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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스테파노 2017. 6. 24. 10:37

67년전 오늘은 내일이 휴일이라 푹 쉬겠다며 잠을 청하던 사람들이 있었겠지..
끔찍한 전쟁이 일어나리라 생각도 못했겠지..
지금도 내전을 치루는 나라는 얼마나 불행할까..
그나마 휴전속에 사는 나는 행복하다고 해야하나..
다시는 이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만약 일어나면 김정은이 모가지를 따러 자원입대한다. 근데 받아주려나? 총은 잘 쏠 자신있는데 행군을 못하겠구나..ㅠㅠ

롱타임노씨 였습니다!
안녕하시지요?
낼이 육이오네요! 제고행은 전쟁때 전접지였던터라
아버지가 이야기 많이해주셨어요!.
헉 간만입니다. 김포를 떠나 멀리 가셨는데 ㅎㅎㅎ
잘 지내시죠?
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