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석스테파노 2017. 7. 9. 13:46


예전엔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장마가 반가웠는데
지금은 장마때도 찜통이 되니 에어컨 없이 못하는 나..
나이가 들어서인가.. 아님 정말 기후가 변한건가..
어쨋든 정오를 넘기면 무조건 튼다..
시원한 바닷가에서 칠리크랩 먹던 싱가폴이 생각나네..
더운나라지만 바닷가 점보식당은 정말 좋았는데..
아쉽지만 마트표 소스로 해먹어봤다. 역시 현지만 못한건 사실..
그래도 나름 추억을 살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