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노는 방/나의 이야기

석스테파노 2017. 8. 14. 20:28



영화 택시운전사를 봤다.

80년 광주에 없었기에 사실은 모른다.

그러나 눈푸른 외국기자 눈에 보인 그날의 광주는

정상이 아닌 지옥같은 날이었다.

그 지옥을 통해 살아남은 자들은 오늘도 눈물을 흘리고

침통하고 괴로워하고 아프다.

그런데

전두환 개놈은 자신이 한 짓이 무엇인지 반성도

증언도 하지 않고 거짓으로 기만한다.

더 웃긴건 그것을 믿고 추종하는

개만도 못한 것들이 있다거다.



이 정신나간새끼는 폭동난 광주는 어디입니까?

참으로 안타깝다..

저새끼의 사둔의 팔촌을 뒤지면 분명 그날의 광주에서

피흘리고 쓰러진 분들이 연결이 될텐데...

친일파놈들과 다름없이...

같은말을 쓴다고 해서 같은 생각은 아닌가보다.

오늘로 비가 온다는데..

세례만 안받았으면 저런놈 모가지를 따러 갔을꺼다...

에효..

하느님이 널 살렸다. 이 개만도 못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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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지나친 음주에 의한 심신박약이 넘쳐 작성되었으므로

작성시간 이후로는 본인의 기억이 없음을 공지하오니

시비걸거나 기타 헛지꺼리는 사양함을 알리는 바이다.

그래도 저새끼는 정말 모가지를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