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소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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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雜다한 글

2020. 1. 21.

 

오늘도 열심히 쓰레기를 태우고 있다. 어찌 이런 시설 지척에 혁신도시를 만들었나 모르겠다.

 

굴뚝에 오염물질 저감장치가 달려 있겠지만, 아예 이런 게 없는 상황과는 비교하기 어렵겠지. 또, 바람이 불어 흩어진다고 하지만, 바람이 없어 공기가 깔리는 날도 있겠지.

 

아무튼 있는 것보단 없는 게 나은데, 이걸 이전시키기도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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