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GALLERY 無爲齋

無爲齋의 사진 이야기

  • ekmicro7 2022.01.12 11:55 신고

    안녕하세요^ 지금 요 앞에 나가 커피 한 잔을 사 들고 들어왔답니다.
    털모자 쓰고, 장갑 끼고요. 늘 카메라를 휴대하고 다니니까 카운터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남학생이 인사를 하더라구요
    "요새도 영상을 만드셔요? "하고요, " 어머..아? , 호호" 하고 당황해서 인사하니.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하고 또 인사를 건네더라구요.
    "아? 네..^^..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하고 저도 인사를 수줍게 건넸어요.
    잠깐 오 간 서로의 인사에 하루가 정다워졌어요.
    어젯밤에는 無爲齋 작가님의 작품을 뵙다가
    [서울의 찬가]까지 만나뵈었어요 ~!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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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당 2022.01.08 08:24 신고

    엊그제 청송 주산지에 들렀더니
    늙은 왕버드나무가 얼음 속에 갇혀있더군요.
    얼음장 위에 드리운 그림자를 보면서
    너나 나나 창살없는 감옥에 갇혀있구나 싶었는데 ㅎ
    봄을 기다리는 겨울나무. 지루하지도 심심하지도 않을 것같아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지나면서 나무는 달관을 했겠지요.

    답글
  • 초록 2022.01.06 16:03 신고

    봄을 기다리는...
    흑백사진 그래서 더 많은것을 상상 할수 있어
    참 좋습니다
    또하나의 시선으로 저는 사진 공부하였습니다
    감사 합니다
    새해 한주가 또 지나 갑니다
    하루 하루
    멋지고 행복하신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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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적 2022.01.01 18:29 신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
    소망 하시는 모든것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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