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뚱이 2019. 9. 9. 19:02



하나님의교회 - 진짜 행복을 찾게 하는 새언약 유월절.







네잎클로버와 세잎클로버.




네잎클로버(Four Leaf Clover)는 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토끼풀(Trifolium repens)의

돌연변이다.

자연상태에서 네잎클로버를 찾을 수 있는 확률은 만분의 일이라고 한다.

때문에 사람들은 세잎클로버로 가득한 풀밭에서 꼭꼭 숨어 있는 네잎클로버를

찾을 때면 짜릿한 전율과 기쁨을 느낀다.

그리고 네잎클로버를 찾는 사람에게 행운이 돌아갈 것이라 믿고 있다.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다름 아닌 '행운'이기 때문이다.



네잎클로버가 행운을 상징하게 된 것은 나폴레옹 때부터라고 한다.

프랑스의 군대를 진두지휘하며 유럽의 여러 나라를 정복한 나폴레옹은

전쟁터에서 우연히 네잎클로버를 발견하게 된다.

대부분 세 개의 잎을 가지고 있는데 반해, 네개의 잎을 가지고 있는 클로버가

신기했던 그는 이를 더 자세히 보기 위해 몸을 숙였다.

순간 나폴레옹의 머리 위로 총알이 순식간에 날아갔다.

우연히 발견한 네잎클로버 덕분에 나폴레옹은 목숨을 건질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도 기억을 더듬어보면 어렸을 때 네잎클로버를 찾기 위해 대단한 노력을

기울인 적이 있다.

바로 '행운'을 얻을 수 있다는 속설 때문이다.

네잎클로버를 찾기 위해 세잎클로버는 늘 찬밥 신세였고 거들떠보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그렇다면 세잎클로버의 꽃말은 무엇일까.

'행복'이다.

사람들은 모두 행복한 삶을 원한다.

이를 위해 슬픔을 참고 어려움을 견디기도 하지만, 마음먹은 대로 행복이

쉽게 찾아오지 않고 영원히 지속되지도 않는다.



하나님의교회, 진짜 행복을 찾고 누리는 방법.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행복은 무엇이고 그것을 누릴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제대로 신앙하는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아직도 많은 교회의 목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보다

기사이적을 내세우거나 기복신앙을 설교의 주제로 삼는다는 것이다.

"예수 믿으면 불치병이 낫는다", "예수 믿으면 부자된다", "예수를 잘 믿으면

돈을 잘 벌 수밖에 없다. 돈을 잘 벌지 못하면 잘 믿지 못하는 것"이라고

애기하기도 한다.



일부 기독교인들은 믿음의 목적인 구원보다 장사, 출세, 병고침 등의 '행운'을

더 바라고 하나님을 육신적 축복을 주시는 분으로만 여긴다.

이런 신앙이 지속된다면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구원을 받으면 이적기사라는 행운을 기다리는 신앙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고자 하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신명기 10장 13절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시편 119편 173~175절

내가 주의 법도를 택하였사오니 주의 손이 항상 나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주의 법을 즐거

워하나이다 ...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의 규례가 나를 돕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행복을 위해 제정해주신 것이 있다.

바로 '규례'다.

우리가 하나님의 규례를 지킬 때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고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가족, 지인, 친구들과 함께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면 죽음,

슬픔, 눈물도 없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가장 큰

행복인 것이다.

이 행복을 가져다주는 하나님의 규례는 구체적으로 새 언약이다.






예레미야 31장 31~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지옥형벌 받아 마땅한 그 죄를 다시는 기억하지 아니하시고 영원한

영생의 축복을 주는 하나님의 규례가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마태복음 26장 19, 26~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교회 안에서 이적기사라는 행운을 바리기보다, 새언약 즉 유월절을

지켜서 진정한 천국의 행복을 찾기를 소망합니다.

성경대로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교회 안에서 이적기사라는 행운을 바리기보다, 새언약 즉 유월절을 지켜서 진정한 천국의 행복을 찾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대로 온전히 지키는것이 행복한 삶이라는게 느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행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진정한 행운을 약속 받을 수 있습니다.
천국을 약속 받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진짜 행복은 참 하나님을 만날을때 이루어 지는거 같아요 참 하나님안에서 참하나님께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켰을때 영원한 천국을 바라볼수 있고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의 진리를 통해 지옥으로 가게 될 운명을 영원한 천국으로 바꿔주신 은혜...
그 은혜로 말미암은 행복이야 말로 진정한 행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