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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성주 우리동네 삐빱빠룰라 벽화완성과 고무신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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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제작학교◀/벽화제작학교-출강

2021. 8. 22.

2021 성주 우리동네 삐빱빠룰라 벽화완성과 고무신그림

ㅡ2021.8.22
ㅡ선남면 성원2리 마을회관
ㅡ은영샘 외4명 , 그리고 많은 어머님들
벽화제목 넣기, 고무신그림그리기

벽화는 끝이 났다---고 어제의 후기에 쓴거 같은데 

제목을 아직 적지 않아서 오늘 제목을 그려 넣었다.

하하하 호호호 라고 썼는데 이게 뭐냐면 

마을회관 어머님들께서 윷놀이를 하시면서 엄청 웃으신다

그 웃음소리를 제안하였는데 호호호 뿐이지만 그래도 마을회관인지라 

하하하 호호호 가 되었다.
고무신그림도 어머님들이 다같이 붓질을 하여 이쁜 그림이 탄생하였다.
당신들께서 못그렸네 해도 내눈에는 참 이쁘다는거 
이렇게 오늘로 성주 삐빱빠룰라에 나도 함께하는 것을 마쳤다. 

이후로도 이어지기를 희망하지만 벽화를 전업하던지 아니면 

벽화를 메인으로 잡아가기 마냥 쉽지는 않으리라
그래서 더욱 열의와 희망으로 꿈꾸어야만 가능하겠다. 

4일간의 시간을 한마디씩 하셨음이다.

은영샘: 벽화 첫경험을 샘과 해 영광................이었고 즐거웠습니다. 
           또 함께 작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은주님: 벽화가 어려웠지만 감동은 배가 되었고 그리는 내내 행복했어요
효정님: 하하호호 웃으며 즐거웠어요..^^도전하고 시도 해보는게 좋은것 같아요..ㅋ
          많이 배우고 보람된 시간이였어요 ^^/
금화님: 하고싶은걸 체험해서 좋았고 귀한 인연 앞으로도 같이했으면 해요. 

벽화와 제목 하하하 호호호가 보인다 오른쪽 벽에도 그림이 들어갔다



이게 제목이다 윷놀이하시는 어머님들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하다 



벽화 정면샷~!!



인증샷1

 

인증샷 두번째~!!

 

인증샷 세번째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즐거웠고 재밌고 의욕이 생기는 작업이었다
그리고 성주의 고추는 너무 매워서 목이 아프다는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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