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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명월마을공동체미술프로그램 3-'공동그림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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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프로그램◀/마을-미술프로그램 진행

2021. 9. 16.

갈산명월마을공동체미술프로그램 '우리마을 좀 보실래요?' -3 
[공동그림그리기]

일시: 2012년 9월 15일 (3H)

장소: 인천 부평구 어울림갈산명월 강당 

주최: 부평생활문화센터

강사: 이진우

진행내용: (사전, 온도체크 및 문진표작성 등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되었음)

1. 강사인사 참여자 인사
2. 공동그림그리기 프로그램 안내 및  물감사용 안내
   -그림천 내용 설명
3. 인체본뜨기 (4명을 대표로 넣고 1인은 두발만 넣음)

4. 칸칸채색하기 
5. 어울림갈산명월 타이틀 쓰기

6. 참여소감 듣고 기록

-서영: 열정적인 지도덕분에 특별한 기회였다. 사진을 하고자 했는데 미술을 하게 됐는데        
        더 좋았다. 직접 그려서 느낌이 다르다. 좋았다. 다 같이 하니까 소통이 되고  
        힐링이 되었다.
강사님 덕분이다. 
-명숙: 인체 본뜨기가 좋았고 미술시간이 재밌었다. 같이 모여 그림도 그리고 오늘이 제일 재밌다. 
-정애: 재밌었다. 이나이에 물감을 써서 그려보다니 동심으로 돌아간 듯 하였다. 
        이칸에 어떤 색을 칠할까 이야기해가면서 하니 유대감이 생겼고 다들 즐거워하였다.  
        마을이 예뻐보이고 관심이 생겼다. 내년에도 했으면 한다. 
-용준(대표): 새로운 경험을 해서 신선했고 협동화를 하니 마음이 잘 맞고 좋았다.               
       처음에는 미술프로그램을 한다고 해서 의심을 했는데 
       (오늘 공동그림) 색상이 조화를 이루니 좋았다. 
       내년에도 그림그리기를 했으면 한다. 
-원일: (나이드신분들 많아) 그림그리는게 걱정이어서 사진을 요청했었다. 
        그런데 미술을 하니 다들 즐거워해서 좋았다. 평생 못해볼 것을 해보셨을 거다. 
        마을공동체의 목적에 부합한다. 우리가 하려는 것이 이것이었다.        
        3회는 짧으니 길게 했으면 한다. 
-창분: 공동그림그리기로 소통을 하였고 결과물도 잘 나왔다. 강사님이 무리없이  진행해주셨다. 
        3회차는 아쉽다. 디테일을 살려서 회차를 늘려서 했으면 
        마을과 공동체의 이해에 맞다고 본다. 

*이번 3회차는 공동그림그리기이다. 
 개별그림이 주는 긴장, 잘그려야 한다는 부담감을 떨치고 서로 이야길 하면서 채색하는 과정이다보니
 서로 조화를 이뤄가면서 해서 보기에도 좋고 마을공동체와 부합하는 시간이었다.

 

 

 

 

 

 

 

 

 

 

 

 

 

 

 

연희샘이 기록하러 오셔서 덕분에 단체사진을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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