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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월 13일 수요사생회 정기사생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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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속한미술단체◀/인천수요사생회

2021. 10. 14.

2021 10월 13일 수요사생회 정기사생의 즐거움~!!!

ㅡ2021년 10월 12일 오후 12:30~17:00
ㅡ사생장소: 산곡동 영단주택 및 거미화실

ㅡ참여: 김연자, 이진우, 장귀분, 오창선 (모인순서)

 

어제는 산곡역2번출구에서 만나서 바로 옆 조마루감자탕에서 점심을 먹고 

거미화실로 이동했습니다 

총무 오창선샘은 부개동에서 1시간 걸려서 걸어왔다합니다. 
이건 제생각입니다만 1시간을 걸어서 사생오시는 오샘의 열정이 있어

수요사생회는 모든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화실 도착 후 커피한잔 마시고 동네를 가까운 코스로 한바퀴돌고 와서 

화실에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그리면서 정말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마지막에 사기꾼이야기를 듣고

놀라긴 놀랐는지 다른 이야기들이 생각나지 않네요 ㅎㅎㅎㅎ

김문구사기꾼님, 다음에 보면 꿀밤 잡수시게 해드릴께요.

 

암튼 코로나의 어두운 커튼을 이제 살살 걷어가야겠습니다.

태양이 떠오르는 희망이 보입니다.

수요사생회도 작년과 올해 비록 사생도 못하고 좀 어둠칙칙했지만

12월에 있을 정기전도 열고 새로운 한해를 준비해갔으면 합니다.

12월 정기전에는 제천사생회과 교류전은 하지 않고 자체 정기전으로만 합니다.
제천사생회장님과 통화를 해서 코로나시기를 이야기하며

상황이 좋아지는 이후에 다시 교류전을 열어가자고 했습니다.

 

수요사생회 정기사생 모습과 그림들을 올려놓겠습니다.

어제 사생이 끝나고 오늘 그림을 완성해서 톡에 올려놓으셨길래

완성된 그림도 같이 올려놓겠습니다. 

 

산곡1동 행정복지센터 담장에 그려진 그림앞에서 



저길로 나와서 놀랬습니다 이동네사람인데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골목이라서요

 

작년에 그려진 벽화를 보고 있습니다

 

산곡초 뒷골목의 정경을 담고 있는데 그림은 막상 장귀분샘이 그렸답니다

 

거미화실, 정말이지 딱 네명이니까 자리가 다 찼어요



 

마침 셀카봉이 있어서 단체사진을 ㅎㅎㅎ

 

 

 

 

 

어제 사생은 여기까지 그렸습니다 

 

 

김연자샘의 거미화실 모습, ㅎㅎㅎ 감사합니다. 



오창선샘의 산곡동풍경, 저기가 거미화실인데 제눈에만 보일걸요



어제 돌아보았던 노인정 부근 골목의 80년대 모습입니다. 



장귀분샘의 이그림,,, 조금 아래로 완성작을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김연자샘의 거미화실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장귀분샘의 산곡초 뒷골목입니다. 아이파크를 빼서 그림이 훨씬 시원합니다



산곡동 우물가풍경, 1980년 풍경입니다. 이때는 리어커에 휴지를 싣고 다니며 파는 사람이 있었어요.


이상으로 2021년 10월 첫번째 정기사생을 마쳤습니다.

27일 두번째 사생인데 이날은 저는 일을 해야 하는 날입니다 
해서 사생회분들이 잘 해주시리라 생각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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