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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마을 전시당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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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8.

수채화마을 전시당번 후기
2021-11-28
 

아침, 아내가 차려준 아침을 먹는다
오늘 전시에 와! 내가 당번이야했더니
새벽부터 잠들지 못했다며 잔다고 한다
요 근래 가끔 그런지라 이제라도 푹자라고 하고 집을 나선다.

 

아파트 앞 마을버스를 기..........다리기도 전에 저기 온다. 아싸 개이득ㅋㅋㅋ



1호선 인천선 백운역이다.



사진을 찍는다. 대체 왜 찍는지는 모르지만 좋지 않는 습관이다.



종각역에서 내려 지하상가를 지나서 ...드디어 종로다. 내릴준비완료!!

 

아직은 일요일 아침인가 한산하다.



인사동 들어서는 입구의 포장마차가게들도 다 포장이 닫혀있고 이 가게만 포장을 걷고 있다



전시장 도착하자 마자 제주밭담길과 고향의 감태걷는 이들과 인사를 나눈다, 하이 안녕?

 

오전 10시, 방금 불을 켜고 누군가가 아래 층으로 불을 켜려고 내려갔다. 5.4.3...순서로 내려가는 듯 하다.



 

 

 

 

 

 

 

김정은샘 가족분들이 와서 같이 본다.

 

 

아드님과 따님이 같이 왔구 전시를 보러온 사람들이 은근 들어오신다. 저멀리 이장님은 통화중이다.

 

 

전시장의 모습

 

혜정샘과 운전해오신 남편님 , 전시작품을 하나하나 둘러보시고 같이 이러런 이야길 나누시다가 가신다고 엘베 앞이다.



중전과 둘째가 전시장을 방문했다. 잠 좀 잤냐니 그래도 좀 잤다고 한다. 인증사진부터 찍고 전시된 그림을 다 돌아보고 식사를 하고 갔다. (사진-이장님제공) 가족사진은 엄청 많아서 이거 한장으로 끝~!!



내그림을 한참이나 보고 있길래 가서 한마디 해줌 보는 눈이 예리하십니다. 하고 ㅎㅎ 다른 그림 앞에서도 오랫동안 봤는지는 기억나지않는다



마지막 한장이 남아서 전시당번을 하면서 후다닥 그리리라 생각했는데 막상 사람들이 오고 이야길 하고 그러니 결국 마음급하게 서둘러서 붓질하였다. (사진-수연샘제공)

 

전시장 모습이다. 정은샘과 따님과 아드님이, 통화를 하는 이장님이  등장한다. 암튼 스케치북의 마지막 종이를 다 써서 홀가분하다. 

 


바닥에 그림자인데 물이 고인듯하다고 수연샘이 이야길 한다.
내가 봐도 그렇다만 이대로 두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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