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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고성자활> 벽화사업단 워크숍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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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제작학교◀/벽화제작학교-출강

2022. 1. 21.

2022-고성자활 벽화사업단 워크숍1

-2022.1.20 
-고성군 금수리 작업장 
-주은, 정아, 진호, 다연 / 김팀장 /이진우

1>벽화연습평가
-벽화그리기 연습중에는 객관화를 위하여 합평회를 갖는게 좋다. 
-첫번째그림: 구도와 위치 잡은 연습이며 채색연습도 있었는데 어려운 색감 구도였지만 잘 그렸다. 
-두번째그림: 같은 계통색의 채색은 형태와 선을 넘어서는 무난함이 있다. 다들 잘 표현하였다.
-벽화그림에서는 선묘로 이루어진 그림은 보기에 편안함이 있고 
 다양한 색상으로 이루어진 그림은 조금만 달라도 차이가 느껴지기에 공부하기에는 좋다.
-세번째그림: 팝아트이며 벽화에도 활용할수있다
-이후 추상색채표현과 조색연습을 하기로 함. 

2>조색능력과 표현능력의 향상
-조색을 위한 연습과 훈련이 요청되며
-색상환 및 그라데이션 표현이 요구된다.

3>장소의 선정
-타일작업을 할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 
-문암항과 가진 등 두군데를 제안하고 내일 돌아보기로 하였다.
-후순위로 대진항, 백도 등을 이야기하였다. 

4>벽화제작공정의 공유
-페인팅벽화의 제작공정과
-타일벽화의 제작공정을 표문서화하여 작업장내 부착하여
 공정을 이해하여 작업의 이해도를 높이자. 

5>장작입고를 위한 눈치우기, 고구마 구워먹기
-증말 얼마만에 눈을 치워보는것인가
-열심히 눈을 치웠다 재밌었다. 
-정아랑 하나로마트가서 고구마를 사와서 구워먹었다. 

 

금수리작업장 앞에서 금수리 방향으로 보면 이렇다. 눈이다.&nbsp;

 

금수리에는 커피작업장이 있다. 2년전에 그린 벽화도 잘 있다.&nbsp;

 

벽화사업단의 금수리작업장 가는 길

 

연출된 샷이 아니라 벽화연습그림 설명중 ㅎㅎㅎ

 

그러니까 다들 잘 그리네요 ...라는 중

 

저기 글자가 보이는 곳 앞으로 장작이 들어와서 미리 눈을 치워야 한다

 

허리아파서 펴는게 아니라 눈을 치우고 있는 사실이 신기해서 바라보고 있다는거&nbsp;

 

눈치우는 삽질 열심히하는중 ㅎㅎㅎ 이 얼마만에 눈을 치워보는건가

 

오전에 진입로에 눈을 치워줘서 여기 금수리에도 들어 올수 있었다는거&nbsp;

 

오전에 진입로에 눈을 치워줘서 여기 금수리에도 들어 올수 있었다는거, 이동네는 눈치우는거 일상일수도 있다. 나만 신나는 건가. ㅎㅎ

 

여기에는 고구마를 구워먹을수 있다.&nbsp;

 

난로불이 없다면 엄청 추울곳이다.&nbsp;

 

세번째연습, 팝아트를 연습하는 중이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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