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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고성자활 벽화사업단 워크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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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제작학교◀/벽화제작학교-출강

2022. 1. 22.

2022-고성자활 벽화사업단 워크숍2

-2022.1.21
-가진리, 문암항방파제옹벽, 능파대, 백도마을, 가진항
-주은, 정아, 진호, 다연 / 김팀장 /이진우

1>가진리
-2019년 상반기에 타일벽화를 했던 옹벽옆으로 거의 같은 옹벽이 생김
-같은 크기의 옹벽이 나란히 있으므로 남은 옹벽에도 타일벽화가 요청됨 
-제작소요: 3개월 예상

2>문암항
-총 길이 85미터, 높이 1.8미터의 방파제 옹벽
-공현진, 오호항과 매치되는 타일벽화요청됨 
-제작소요: 6개월 예상

3>백도마을
-2018년 마을벽화제작, 타일벽화 2개소에 부분제작
-일부벽화 박리되어 재보수벽화 요청
-추가벽화도 필요하다고 보임
-제작소요: 5개월 예상
 
가진항 회센터에서 회덮밥으로 점심을 먹고  
금수리 작업장으로 와서 믹스커피를 마치고 워크숍을 마쳤다. 
일단 시급한 것은 벽화연습과 현장을 정하는 것이다.
미희팀장님 벽선정에 수고해주세요~!!

 

능파대에 올랐다. 바다가 보인다. 파도가 친다. 방파제 안쪽은 바람이 없고 파도도 없다.

 

능파대 단체사진이다. 진호가 없네.

 

방파제로 향하는 중, 저기 방파제가 보인다.

 

 

방파제는 1.8미터 높이에 85미터가 된다.

 

문암항 방파제

 

백도마을벽화이다(2018년)

 

백도마을벽화 중 여기에만 타일벽화가 있다

 

가진리벽화(2019녀) 앞에서 단체사진을 이렇게 찍어도 되나.

 

거진리벽화(2019년) 앞에서 인증샷

 

 

거진항가는길 이라는 제목의 타일벽화(2019년작) 그리고 옆에 새로 옹벽이 같이 사이즈로 생겼다

 

새로생긴 이벽에도 이어지게 타일벽화를 하는게 좋겠다. 

 

가진항으로 가서 점심으로 회덮밥을 먹었다.

숭어살이 나왔는데 양이 지나치게 많다. 

물고기먹느라 밥은 조금만 먹었다. 배불러라.

이틀연속으로 회텊밥으로 채우다니 이또한 감사하다.

 

순대국 먹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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