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리 의 미 술

공공미술,참여미술,조형물제작, 벽화,타일벽화,타일그림,벽화강좌

2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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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제작학교◀/벽화제작학교-출강 2022-고성자활 벽화사업단 워크숍2

2022-고성자활 벽화사업단 워크숍2 -2022.1.21 -가진리, 문암항방파제옹벽, 능파대, 백도마을, 가진항 -주은, 정아, 진호, 다연 / 김팀장 /이진우 1>가진리 -2019년 상반기에 타일벽화를 했던 옹벽옆으로 거의 같은 옹벽이 생김 -같은 크기의 옹벽이 나란히 있으므로 남은 옹벽에도 타일벽화가 요청됨 -제작소요: 3개월 예상 2>문암항 -총 길이 85미터, 높이 1.8미터의 방파제 옹벽 -공현진, 오호항과 매치되는 타일벽화요청됨 -제작소요: 6개월 예상 3>백도마을 -2018년 마을벽화제작, 타일벽화 2개소에 부분제작 -일부벽화 박리되어 재보수벽화 요청 -추가벽화도 필요하다고 보임 -제작소요: 5개월 예상 가진항 회센터에서 회덮밥으로 점심을 먹고 금수리 작업장으로 와서 믹스커피를 마치고 워크숍..

21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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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제작학교◀/벽화제작학교-출강 <2022 고성자활> 벽화사업단 워크숍1

2022-고성자활 벽화사업단 워크숍1 -2022.1.20 -고성군 금수리 작업장 -주은, 정아, 진호, 다연 / 김팀장 /이진우 1>벽화연습평가 -벽화그리기 연습중에는 객관화를 위하여 합평회를 갖는게 좋다. -첫번째그림: 구도와 위치 잡은 연습이며 채색연습도 있었는데 어려운 색감 구도였지만 잘 그렸다. -두번째그림: 같은 계통색의 채색은 형태와 선을 넘어서는 무난함이 있다. 다들 잘 표현하였다. -벽화그림에서는 선묘로 이루어진 그림은 보기에 편안함이 있고 다양한 색상으로 이루어진 그림은 조금만 달라도 차이가 느껴지기에 공부하기에는 좋다. -세번째그림: 팝아트이며 벽화에도 활용할수있다 -이후 추상색채표현과 조색연습을 하기로 함. 2>조색능력과 표현능력의 향상 -조색을 위한 연습과 훈련이 요청되며 -색상환 ..

19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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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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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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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동네걸음 이진우의 동네걸음 연재를 마쳤습니다

감 사 패 이진우작가 귀하는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4회에 걸쳐 [인천in]에 을 기획연재해 주셨습니다. 동네 화가이자, 거리의미술가로 귀하는 열우물마을과 산곡동 화실을 중심으로 재개발로 변화는 옛 마을, 사라져 가는 '우리의 생활'을 그리셨습니다. 그리고 그 골목 골목 사람들의 다정한 삶의 모습과 애환을 독자들에 전하며 아름답게 기록으로 남겨주셨습니다. 이에 [인천in] 독자들의 고마움을 담아 감사패를 전합니다. 2021년 12월 30일 인천in대표이사 인천in 송대표님께서 직접 화실로 오셔서 감사패를 주셨습니다. 2년동안 매월 1회씩 글쓰기를 했는데 잘 쓰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열우물 마을에 대해서 그래도 여러번에 걸쳐서 글을 올려서 좋습니다. 산곡동도 좀 더 쓸 수 있었는데 끝..

1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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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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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수채화] 산곡동연작-대성각 라이더

[수채화] 산곡동연작-대성각 라이더 화실근처에는 대성각, 희락춘, 덕화원 등 중화요리집이 셋이 있다. 화실에서의 생활이라는게 매번 라면에 햇반이기 일쑤이고 어쩌다가 시켜먹을때 대성각이긴 한데 그거야 여름 콩국수일때다. 동네인지라 라이더의 오가는 모습을 보기도 하고 화실 앞을 지날때는 인사를 나누고 동네의 카페 벨르썸에서 어쩌다 보기도 하였다. 그림속의 시간은 건물의 그림자를 보아 밥 때는 아닌 듯, 사진속에는 작게 보이는 걸 크게 당겨와 구도를 만들었다. 최근에 드는 생각이지만 형태도 색채도 자유롭게 그려보고 싶다. 잘 그려야 하겠지만 암튼 산곡동은 계속 그려가야지. 그림 사진을 카톡으로 보냈더니 감사하다며 차 한잔 산다고 한다.

09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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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네이야기◀/♥지누네 이야기 [고흥군] 고향집 벽화그리기 -엄마와 용과

고향집 벽화그리기 -엄마와 용과 2021.12.6~7일 거리의미술(나와 루와 동준, 광현이) 고향집, 우리집 담벽은 지난 10월에 페인트도장했는데 이때는 녹동중학교 1학년 아이들과 교내 조회대 및 화단옆벽에 벽화를 했었고 이왕 하는 김에 우리집 담벽에도 도장을 하였다. 이때만 해도 벽화를 그리 생각하지 않았는데 파란색으로 칠해 놓으니 엄마왈 벽화 그려야제 하시는 것이었다. ㅎㅎㅎ 해서 날을 별도로 잡아서 벽화를 하였다. 꽃피는 집이라서 꽃들을 가득 담았고 엄마가 최애하는 과일이라 용과를 꼭 그려넣었다. 그런데 막상 하나로마트에서 용과를 팔지 않아 아쉬웠다. 암튼 용과를 그린것은 엄마도, 진규도 생각하게 하는 맛있는 과일이라 정말 잘하였다만 내게는 너무 심심한 맛이다는거... 루시퍼, 동준, 광현 모두다 ..

07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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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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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수채화]산곡동연작-현수막이 걸려있는 산곡동길

산곡동연작-현수막이 걸려있는 산곡동길 -2022/1/2 -50*25cm / watercolor / 파프리아노 280g 거미화실에 손님이 오면 동네안내를 핑계로 마을벽화를 보여드리는데 그길에 벨르썸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다시 화실을 오는 길에 있는 영광교회.산곡초 코너 사거리에서 보는 동네모습입니다. 현수막은 지금도 붙어 있으며 덕분에 동네풍경을 딱 맞게 설명해줍니다. 물론 낮에는 아이들도 지나다니고 사람들이 오가서 느낌이 덜하지만 저녁이후로는 정말 을씨년스럽기도 합니다. 대원이발관 어르신은 연세가 드셔서 문을 닫으셨구요. 미용실들도 손님이 없어 불이 꺼져 있고 문방구도 와서 계시긴해요. 그래설까요. 핑크핑크하게 담아보고 싶은 마음은 보통은 무채색으로 (초벌을) 그리는게 기본인데 바탕색으로라도 핑크하게 따뜻..

0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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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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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수채화]산곡동연작-동네길

[수채화]산곡동연작-동네길 이번 크리스마스는 그림이다. 화실에서 자정을 지나 산곡동의 옛 지붕의 모습을 담은 수채화를 완성하였고 집에서는 또 이 그림을 완성하였다. 아내가 떡볶이를 만들어줘서 매워 하면서 먹는다. 집에는 쿨피스가 없지만 그래도 맛있다. 조금 아쉬운데 라면이 없네- 언능 집앞 수퍼가서 삼양라면 오리지널을 사온다. 역시 라면사리가 들어가야 라볶이지 ㅎㅎㅎㅎㅎ 아내는 운동하러 가고 나는 냉장고에서 우유를 찾아 쭙쭙~~ 거린다.

0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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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산곡동연작-나란히

[수채화]산곡동연작-나란히 이 모습은 옛날 산곡동 모습이다. 1988년에 찍은 산곡동 모습인데 바로 화실 옆, 저기 산곡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본 동네모습이다. 지금은 이 집 앞으로, 그림의 아랫부분에 2층 건물이 생겨서 가리는지라 이렇게 볼수는 없다. 사진을 찍은 이 '도미이 마사노리'씨는 얼마전에 화실을 방문해서 만난 분인데 이곳 산곡동의 모습을 1986년, 1988년에 많은 사진으로 남겨 놓았다. 당시의 동네는 지금보다 사람이 많고 정말 사람사는 동네다. 지금은 저녁만 지나면 사람이 없다. 겨울철이라 더욱 그렇기도 하지만 럭키백마수퍼가 5시면 문을 닫는다고 하니 그 뒤로는 정말 조용한 곳이 되고 만다. 나는 산곡동의 옛모습보다는 지금 내가 오가며 보는 모습을 그리고 싶어하지만 이 그림은 역사박물관에서..

0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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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부평예술연구소 프로젝트 '터닝포인트' 전시-산곡동연작

부평예술연구소 프로젝트 '터닝포인트' 전시-산곡동연작 2021.12.17~22 부평지하상가 F6~8호 연출팀은 6~8호의 상가에 전시를 연출했는데 나는 8호 상가에 최희원작가와 김태연작가와 함께 재개발이라는 제목의 전시를 했다. 6호에는 쓰레기를 7호는 사람들을 제목으로 전시가 있었다. 아래 사진들은 내작품들 산곡동연작 전시를 사람들이 와서 보는걸 단체톡방에 올라온 사진들과 내가 당번을 서던 날의 사진들이다. 내가 당번을 서던 날에도 사람들이 많이 와서 나의 친절한 설명을 들었다는거 ㅎㅎㅎㅎ 지하상가의 전시는 재밌었다. 부평을 상징하는 지하상가의 전시는 나름 의미롭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