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리 의 미 술

공공미술,참여미술,조형물제작, 벽화,타일벽화,타일그림,벽화강좌

3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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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펜드로잉] 산곡동연작-골목

[펜드로잉] 산곡동연작-골목 거미동 넷토드로잉이 있는 시간- 골목의 초입에서 어느 집의 그늘에 앉아 스케치를 하고 있는데 까망차가 골목으로 들어서더니 그림속 풍경의 대부분을 턱하니 막는다. 세상에 풍경이 보이는 그자리에서 보이지 않는 풍경을 그나마 미리 찍어둔 핸펀사진을 보면서 그리게 되는 상황이라니 ....................................화실로 와서 그리던 골목그림 마저 선을 긋고 넷토드로잉을 마친다. 오랫만에 펜드로잉을 하니 기분이 묘하다. 평소에 자주 할걸 하는 생각도 들고. 산곡성당 옆 골목의 초입이라고 하겠지만 지금은 나가는 방향으로 보고 있으니 골목출구라도 해야할꺼 같으다. 그린건 이렇게 인데 그래도 네모 상자에서 삐져나온듯한 선들은 포토샵으로 지우것 또 뭔가 ㅎㅎㅎ

3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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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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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속한미술단체◀/거미동넷토드로잉 [서울경기거미동]넷토드로잉 -산곡동의 골목을 그리다

[서울경기거미동]5월 넷토드로잉 -부평구 산곡동의 골목을 그리다 -일시: 2022년 5월28일(토) 오후2시~4시30분 -장소: 인천 부평구 산곡성당 옆 골목 -준비물: 화구, 깔개 하하하~~~ 이번에도 두사람입니다. 지난달 정릉동에서는 수산님과 나 둘이고 이번에는 노지은님과 나 또 둘입니다. 골목의 초입에서 어느 집의 그늘에 앉아 스케치를 하고 있는데 까망차가 골목으로 들어서더니 그림속 풍경의 대부분을 턱하니 막네요. 세상에 풍경이 보이는 그자리에서 보이지 않는 풍경을 그나마 미리 찍어둔 핸펀사진을 보면서 그리게 되는 상황이라니 이때에 너무 마신 후과를 가진 지은님 도착합니다. 올해에 벽화를 하려는 골목을 한바퀴 돌아보고 작년에 벽화를 그린 골목도 한바퀴 돌아보고 거미화실로 와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돌아..

2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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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제작학교◀/청소년-어린이-벽화교육프로그램 [인천]마곡초 학교담장벽화그리기-3 타일그림그리기

마곡초등학교 학교담장 벽화그리기-3 타일그림그리기 -2022.5.27 -이진우,조형섭강사 -1-6학년 62명+1=63매 상회용 타일에 나의 이야기를 연필스케치하고 타일안료로 그림을 그린다. 학교에서 정한 주제는 최근 나에게 즐거운 일이 있었는데 이것을 지난주에 밑그림그리기를 했었고 이번에는 타일에 도자물감으로 그리는 것이다. 타일그림그리기를 마치고 곧바로 공방에 가마소성을 맡기었다. 타일그림그리기 준비는 이렇게.....붓은 나중에 지급한다 아이들의 그림은 가만 지켜보면 참 좋습니다. 아이들만의 그림이 정말 좋습니다. 거리의미술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타일에 담는데 진심입니다.

2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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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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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제작학교◀/벽화제작학교-출강 2022고성자활 벽화직무교육10-스케치와 채색중

2022고성자활 벽화직무교육10-스케치와 채색중 -2022-05-27 -주은,정아,진호, 초원 /팀장님, 왕거미쌤 1. 세번째집 34-1 주택벽면에 스케치마감 및 채색하기 거진읍 거진9리 푸른고개길 34-1호의 스케치는 어제부터 아니 그 전에 정아가 하던것이었는데 어제와 오늘은 주은씨가 맡아서 그리고 높은 곳은 내가 맡아서 마쳤고 정아의 조색으로 초원이부터 채색시작했고 모자라서 조색을 더 했다. 2. 이장님과 박포수가든 이장님께서 박포수가든에서 막국수를 쏘셨다. 화진포막국수도 맛있지만 고성군에서 먹는 막국수는 다 맛있다. 정아가 조금만 먹어서 아쉽당. 이장님께서 벽화를 내년에도 계속 하였으면 하신다 그리고 하지 않는다고 하셨던 집은 동의서를 이미 받았다허시네. 3. 32스케치는 주인공격인 명태를 든 사람..

2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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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속한미술단체◀/인천어반스케치 제4회 인천어반스케치 정기전 도록

제4회 인천어반스케치 정기전 전시기간: 2022.5.26-6.2 관람시간: 09:00-18:00 전시장소: G갤러리(인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175) 주 최: 인천어반스케치 인천어반스케치 정기전시회 합니다 오래전의 열우물마을을 그린 네임펜그림과 역시 몇년전의 화실이 있는 산곡동을 그린 그림을 출품 전시합니다. 제그림이 어반스케치에 들어 있냐에 대한 고민은 없습니다. 그림은 그냥 제게 그림이기 때문입니다. 열우물마을연작, 산곡동연작 등으로 어반스케치로 인식되기도 하지만 그림을 그리고 전시를 하는 것에서 이번전시를 이끌어주시는 황애란샘의 노고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는 송도신도시에 거의 가지 못하는 편이라 그곳이 낮섭니다. 몇차례 인천시 미술심의의원으로 가본게 아마도 전부이지 않는가 싶네요. 혹시나 신도시에 ..

2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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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제작학교◀/벽화제작학교-출강 2022고성자활 벽화직무교육9- 완성 그리고 스케치 하는 중

2022고성자활 벽화직무교육9- 완성 그리고 스케치 하는 중 -2022-05-26 -주은,정아,진호,초원/팀장님, 왕거미쌤 1. 세번째집 34-1 주택벽면에 스케치하기 거진읍 거진9리 푸른고개길 34-1호의 스케치를 한다. 정아가 스케치를 하고 있었는데 스케치는 주은씨에게 전담하자고 했다. 돌아가면서 하기에는 인원이 적어서 집중화가 필요하다. 그리고 일단 30호까지 스케치를 마치고 싶어서 초원이까지 불렀다 높은곳은 내가 스케치하고 낮은 곳은 주은씨가 스케치를 하고 정아가 이장님댁 마무리를 한다. 스케치할때 1미터 그리드를 말하고 싶지만 일단 다음으로 넘긴다. 주택벽면이라 벽이 크지 않아서 그리드보다는 지난번에 설명한 나누기2로 하는게 더 적당하겠다. 다행하게도 주은씨가 스케치를 하는 손이 참 좋다. 정아..

2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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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화실이야기◀/거미화실은 화요일입니다 [거미화실이야기] 오늘은 수다로-사진은 연출이라고!!

[거미화실이야기] 오늘은 수다로 -사진은 연출이라고!! 2022.5.24 -금예, 하늘 /거미쌤 참으로 의욕만땅이다. 이건 마치 금예의 목소리에서 나오는 의욕충만만이 식물일지를 그림으로 담겠다는 의욕만큼이나 가득 울림이다. 효정이가 휴가라고, 그래서 산곡동은 그림자도 밟지 않겠다는 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그럴만한 각오로 '오늘 못나가요' -아주 모기만한 목소리로 말했다. ㅎㅎㅎ 셋이서 그림그리다 보니 고전음악을 틀어놨는데 꺼진줄도 모르고 떠들었나 보다. 그림은 그려야만 그려진다-라고 떡하니 붙어 있지만 그림은 수다와 함께해야 그려지는 거미화실이다. 형, 이런건 찍은게 아니야 -랄거 같은 표정이지만 사진은 사진일뿐ㅋㅋㅋ 나는 이동네 시장풍경을 캔버스안에 몰아 넣고 있다 갑자기 고개 푹 숙이고 지나치게 열심히..

2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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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미술-타일벽화◀/타일벽화-타일그림 [김해] 영운초 타일그림그리기

경남 김해 영운초등학교 6학년 타일그림그리기 -2022.5.23 -6학년 82명 -거리의미술 영운초에도 학생수가 줄었습니다 작년만 하더래도 4개반이어서 이틀에 걸쳐서 했는데 올해는 3개반이라서 하루에 6교시까지 진행하였습니다 그래도 영운초는 3개반이라지만 많은 학교는 학생수가 매우 적다고 보입니다. 하기야 여기 화실에서 가까운 초등학교도 3학년이 6명이니까요. 이번에도 아이들의 나의꿈이 이쁘게 벽면에 부착되기를 희망합니다.

2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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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속한미술단체◀/거미동넷토드로잉 [서울경기거미동] 5월 넷토드로잉 공지

[서울경기거미동] 5월 넷토드로잉 공지- 지하철 산곡역에서 -일시: 2022년 5월28일(토) 오후2시~4시30분 -장소: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성당 옆 골목 -준비물: 화구, 깔개, 간단한 회비(1만원) -연락처: 왕거미(010-2975-7275) 넷토드로잉님들, 안녕하십니까? 지난번 정릉골에서의 넷토드로잉은 비록 수산님과 둘이서만 진행했지만 더구나 평상집에서 편하게 평상과 의자를 이용해서 그림을 그렸는데 주인할머니께서는 마치고 내려올때까지 등장하시지 않았는데 어제 벽화를 그리다가 가서 물어보니 그날 어디를 다녀오셨다고 하더군요. 지난 넷토드로잉이 이번 벽화로 외화되었구요 또 이번 산곡동성당 옆 골목 넷토드로잉 또한 벽화로 재탄생하리라 생각합니다. 골목이 작고 낮은 주택이 있어서 그림그리기에 딱 좋습니다..

22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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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동&벽화봉사단◀/거미동-벽화봉사활동 [서울경기거미동]성북구 정릉동 벽화작업 둘째날 후기.

[서울경기거미동]성북구 정릉동 벽화작업 둘째날 후기. -날씨는 정말 좋은 벽화하기 딱 좋은 날이었습니다- 작업일시: 2022년 5월 21~22일 장소: 서울 성북구 솔샘로15가길(정릉동) 주택3개소 주최: 거미동 자체작업입니다 작업시간: 09:30~16:30 참가비: 매일 1만원 (이미 다 드시고 넘치게 드셨죠?) 참여자 명단: 노지은, 화초사랑, 김실장, 블루마운틴, 로즈풀, 비비안나, 디디, 불량공주, 더불량혜, 스테피, 로이, 청계산, 수산, 미니, 이정하하하, 왕거미 (16명) 예전 같으면 후기쓴다고 쪼알쪼알거렸겠지만 하하하 올린 벽화를 한바퀴 도는 동영상을 보고 와우~~ 내 목소리 너무 크게 들려서 갑자기 말이 줄어 들었습니다. 내목소리와 산비둘기 구구구 소리 그리고 까마귀녀석이 콰악콰악 하는 ..

22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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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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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동&벽화봉사단◀/거미동-벽화봉사활동 [서울경기거미동]성북구 정릉동 벽화작업 첫날 후기

[서울경기거미동]성북구 정릉동 벽화작업 첫날 후기. 작업일시: 2022년 5월 21(토) 장소: 서울 성북구 솔샘로15가길(정릉동) 주택3개소 주최: 거미동 자체작업입니다 작업시간: 09:30~16:30 참가비: 매일 1만원 (점심 및 아아메로 돌려드립니다) 참여자 명단: 로즈풀, 수산, 노지은, 청계산, 화초사랑, 김효연, 이정하하하, 이범영, 왕거미 (9명) 정말 벽화하기 딱 좋은 날이었다. 정릉3동의 주택들은 벽화를 했으면 하는 표정으로 5월의 햇볕으로 구국구국 산비둘기 소리로 거미동을 기다리고 있었다. 마침 짐을 나르고 서로 소개를 하고 벽화를 하기에는 너무나도 딱 좋은 날이었다. 이번 벽화는 블링블링이 주제였다. 부농부농한 색상으로 채색을 하니 마음도 부농부농해진다. 즈풀이 스케치를 하면 다들 ..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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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수채화]고흥연작- 해섬

[수채화] 고흥연작-해섬 고흥군 남양면 우도 옆 무인도인 '해섬'에는 나무 몇그루만 있는데 갈매기들이 저 나무에 쉬어 갈까? 물이 들어오고 물고기들이 들어오면 다시 물고기를 무는 업무를 볼까? 이곳은 물이 가득 고인 바다가 아니라 물빠지면 드러나는 거대한 갯벌이 어민들에게는 생계일터이다. 고흥미협, 보성미협 교류전이 7월 20~25 열린다. 그 전시에 출품하기 위해서 그렸다. 스케치가 보이시나. 앞쪽에 갈대를 싹다 날렸더니 중일이형 왈, 갈대도 넣지...란다. 형, 여기는 없는게 더 좋아라...했다. 저 멀리서 앞으로 묘사해 나온다 이렇게 완성했음이다. 화실에서 매트바니쉬로 코팅을 했다. 암튼 액자는 찬찬히 해도 되겠다.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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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수채화] 고흥연작-마을3

[수채화] 고흥연작-마을3 아 ~~ 이동네 마음에 들었는데 그림으로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다. 봉동마을, 고흥군 도화면 봉룡리 봉동마을 최근에는 그 근처에서 고대유물이 발견되었다는 소식도 있다. 그냥 저냥한 평범한 마을일수도 있는데 마을의 집들 사이에 밭이 있어서 꽉 들어찬 집들보다는 아무래도 여유가 있어보여서인가 이 봉동마을이 조금은 그런 풍경인데 원도동처럼 마을을 담으려면 집들의 앞쪽에 밭부터 그렸던것처럼 봉동도 잘 그려내고 싶다. 이때만해도 괜찮을 느낌이었는데 어~ 어디서 왜 어긋났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밭에 힘을 주지 못해서 일거라는 생각 아 --- 이건 좀 고춧대를 그리면 마친거라고 하지만 어디로든 여기저기 부족하다. 고흥의 풍경을 고흥의 색상을 찾아내자. 담자~!!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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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화실이야기◀/거미화실은 화요일입니다 [거미화실이야기] 드디어...... 같이 그리니까 좋아요

[거미화실이야기] 드디어....같이 그리니까 좋아요 -2022.5.17 -효정,윤진,하늘,금예 /거미쌤 코로나 이후의 시기에 첫번째 화실시간이 왔습니다. 화실은 지금이 딱, 덥지도 않고 딱 머물기에 좋은 시간입니다. 지난달에 이야기했던 화실이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다들 바쁜 사람들이기에 정시간을 완수하는것도 조금은 어려울 것이지만 암튼 그래도 매주 화요일 거미화실은 그리는 시간입니다. 이시간에 나도 뭐라도 하나를 그리고자 합니다. 그렇게 같이 하는 것이지요. -효정: 배다리에 공방을 가지고 있고 그리던 그림이 많은데 화실에 와서 그리던 그림을 완성하고 같이 전시회를 했으면 좋겠다. 혼자 있으면 딴짓하는데 같이 그리니까 좋아요. -하늘: 화실을 다니고 있다가 코로나 시기에 문닫아 쉬었는데 다시 그려보고..

1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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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이것저것◀/지누의 이저런이야기 518국립묘지 참배 그리고 당시 총격전이 벌어진 도청을 가다

518국립묘지 참배 그리고 당시 총격전이 벌어진 도청을 가다 -2022-05-15 -인천참배단 22명 오전8시 부평역에서 출발 광주시 망월동 518국립묘지에 도착하였다. 시민군의 핵심이셨던 김상집동지의 안내로 공수부대의 학살과 광주시민의 항거. 투쟁. 죽음을 무릅쓴 항쟁을 들었다. 국군이 국민을 향해 총검으로 찌르고 총을 쏴 죽였던 사실이 고작 42년전이다. 이때는 광주 동신고 1학년이었고 시내에서 나오는 총소리를 들었던때다. 시민군의 차를 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도 하고 같이 걸었던 새벽에 광주상고 다니던 이의 자취방에서 잤다. 일어나서 보니 울집이랑 근처였다는거. 나야 전투적인 장소에는 있지는 않았지만 소리는 날마다 듣고 밤에는 총소리가 따따당 나곤했었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고 했다. 그렇게..

1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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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속한미술단체◀/인천수요사생회 인천수요사생회 해산총회- 정말 해산되었어요.

인천수요사생회 해산총회 -2022. 5. 14(토) -참석: 오창선, 김연자, 김은숙, 장귀분, 유병숙, 이진우 수요사생회 총회 개최공지 인천수요사생회 해체건 총회 개최 2022년5월14일(토요일) 오전12시 장소: 구월동예술회관옆 소문난 해물& 아구 식당 많으신 회원 여러분 꼭 참여 바랍니다 해물탕과 짐을 시켜놓고서 워낙 오랫만에 만났기에 반가워들 하였다 하하하 웃으며 코로나를 넘어왔음을 안도하였다. 반가움은 해산하는 자리지만 그래도 반가움이었다. 공지 인천수요사생회 해체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끝까지 안고가지 못한 부족함 너그러히 이해하여주십시요 모두 카톡방 하단 화살표 누르시고 나가주시면 됩니다 모두의 무궁한 영광을 기원드립니다 유병숙샘-아쉬운 해체식이지만 가끔씩 벙개처서~ 얼굴도 뵙고 야외사생도 나갑..

1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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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속한미술단체◀/미술공동체 하랑 2022 하랑미술공동체 정기전 5.9~6.3

2022 하랑미술공동체 정기전 오로지 전시에만 목적을 두고 작품활동을 해 보자고 뭉친 작가들~ 오늘 정기전시회를 오픈했네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생업을 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작가로서 할일을 멈추지 않고 싶어하지만, 조금만 뒷걸음 치면 사라질까봐 상업이 아닌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내려놓기 싫은 그런 분들이 모여서 '하랑'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주시고, 응원 바랍니다. 도심도 아니고 예술의 도시도 아닌 한적한 광양에서 그래도 내가 사는 곳에 이런 곳 하나쯤은 있어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잘 유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래도 많은 이들의 관심 덕분인듯 합니다.😁 공인인증된 전시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는 갤러리이니, 전시공간이 필요하신 작가님들께는 이렇게 전시로 인사드려 봅니다. 전..

1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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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제작학교◀/청소년-어린이-벽화교육프로그램 [인천]마곡초등학교 학교담장 벽화그리기-1

마곡초등학교 학교담장 벽화그리기-1 [마을의 벽, 색으로 빛나는 날] -2022.5.13 -마곡초 1~6학년 전교생 58명(결석한 아이들있음) -강사: 이진우 PT자료화면을 통해서 학교 외부 옹벽에 최근 그려진 벽화는 거리의미술이 여러날에 걸쳐 제작 완성하였고 벽화속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이야기해보았다. 교내 벽화할 옹벽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미술표현을 즐길 수 있는 (눈감고) 자화상을 그렸다. 그리고 이어서 자화상을 (눈뜨고) 그려보았다. 내게는 이 프로그램이 익숙하지만 아이들도 선생님도 다들 즐거워하는 시간이었다.

1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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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제작학교◀/벽화제작학교-출강 2022고성자활 벽화직무교육8- 스케치를 하는 방법

2022고성자활 벽화직무교육8- 스케치를 하는 방법 -2022-05-12 -주은,정아,진호/팀장님, 김실장, 왕거미쌤 1. 두번째집의 스케치하는 방법 거진읍 거진9리 푸른고개길 40호의 벽화는 오늘마치고 36호 벽면에 스케치를 한다 주은씨에게 벽면 분할을 설명하고 우측벽의 시안크기와 실제벽면의 크기에 맞춰 추가해줄 이미지를 설명하였다. 스케치는 주은씨가 다 맡아 할수 있을 것이다. 스케치가 되고 조색이 된다면 역시 벽화를 해갈수 있다. 비록 지금은 인원이 주은씨와 정아 진호 세사람이지만 잘 해낼수 있음이다. 2. 첫번째집의 벽화 - 동네에서 난리났어요!! 팀장님이 오전 벽화팀 미팅때 하는 말하길 40호, 푸른고개길 첫번째집 벽화때문에 동네에서 난리가 났다고 한다 순간 무슨 문제인가 무슨 항의나 민원이 생..

1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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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제작학교◀/벽화제작학교-출강 고성자활 벽화직무교육7강-벽화채색은 착착착!!

2022고성자활 벽화직무교육7- 벽화채색은 착착착!! -2022-05-11 -주은,정아,진호/팀장님, 김실장, 왕거미쌤 1. 명태벽화는 차분차분 착착착 채색중 거진읍 거진9리 푸른고개길 40호의 벽화는 오늘도 채색중이다. 색감도 차분하게 잘 먹이고 있다. 크린솔 색상의 블루톤은 조금 쨍한 감이 있지만 전체적인 톤이 푸른고개길의 마을벽화의 시작은 잘되고 있고 주은씨와 정아, 진호도 잘하고 있음이다 2. 마을벽화 전체 디자인 협의 40, 36은 디자인이 선정되어 작업중이거나 예정이다. 팀장님과 김실장과 함께 현장을 돌아보며 34-1, 32, 30은 명태잡이, 명태손질, 황태덕장 등 어민의 삶을 25.,17,17-1은 꽃과 산을 두군데 옹벽에는 명태모자이크타일벽화를 하기로 하였고 내부 기안서류를 넣어야 하니 ..

0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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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동&벽화봉사단◀/거미동-벽화봉사활동 [대전충남거미동]당진중학교 옹벽 벽화공지 -참여신청댓글 필수입니다

[대전충남거미동] 충남 당진중학교 옹벽 벽화공지-참여신청댓글 필수입니다. 작업일시: 2022년 6월 4~6일 (우천시 다음주말로 자동연기) ------(이 작업은 2박3일에 걸쳐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합숙소(?)를 제공합니다) 장소: 충남 당진시 운학길 41 당진중학교 진행: 당진중학교, 대전충남거미동, 서울경기거미동 작업시간: 첫날 10:00~17:00 둘째,셋째날 09:30~16:30 참가비: 각일 5천원 참여자 명단: 1일 15명 모집 / 사진영상기록: 하하, 리엔 ㅡ4일: 이정하하하, 청곡, 김실장, 동준, lucifer, 혀니쌤, 디디, 아자니, 왕거미 / 9명 ㅡ5일: 이정하하하, 청곡, 김실장, 동준, lucifer, 혀니쌤, 디디, 아자니, 고양이, 왕거미 / 당진중학생 20 / 32명 ..

0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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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속한미술단체◀/인천어반스케치 제4회 인천어반스케치정기전 공지

제4회 인천어반스케치정기전 공지 전시기간: 2022년 5월26일~31일 전시장소: 송도국제신도시 G갤러리 올해 2월에 연수동 스케어원에서 열렸던 인천어반스케치 정기전에 이어 바로 5월에 제4회 정기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산곡동 화실앞 4거리를 드로잉후 채색한 그림과 열우물마을을 네임펜으로 그린 두가지의 그림을 제출하려고 합니다 사진은 연수동 스퀘어원에서 있었던 지난 3회 어반스케치정기전 모습입니다 3회정기전 단체사진, 이날 통풍으로 작품디피만 하고 집으로 왔었다.

0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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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속한미술단체◀/미술공동체 하랑 2022 하랑미술공동체 정기전시회 5.9~6.3

2022 하랑미술공동체 정기전시 전시기간 : 2022. 5. 9 ~ 6. 3 (오전 11시부터~오후 7시) 전시장소 : 미담갤러리 (전남 광양시 중마청룡1길 8-1) 관람문의 및 대관문의 : 010-4828-2807 하랑미술공동체 정기전시회가 열립니다. 전공자들의 다양한 부문의 전시로 이루어 집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픈갤러리 이니 편하게 오셔서 차드시고 쉼표 찍고 가세요^^ ------------------------------------------------- 작년에 시작된 미술공동체 하랑 작년에 정기전 포함 모두 네번의 그룹전시를 했는데 올해에도 정기전이 시작되었다. 나는 두작품을 출품했는데 둘다 열우물마을의 추억이다.

0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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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제22회 개인전 이진우의 고흥연작 전시오픈

제22회 개인전 이진우의 고흥연작 '투명한 햇빛이 초록으로 춤추는 마을'전시오픈식 2022. 5. 5 참여: -엄마. 이모.이모부.매제. -고흥천사회의 최성자.김덕자.김영석.김종철.조옥신 -거미팀의 루.김실장.동준.광현 -명길. 애제자선아.시와 -김상목해님방센터장님 부부, -영택.휘순부부 -미담갤러리 김유순관장 -고사사의 모네.녹동댁.달콩 -오전에 오신 중일이성.별똥별님과 한분 -준비해준 막내 오늘 전시 오픈식을 잘 마쳤습니다. 갑자기 내가 왜 이렇게 크게 한다고 했나 싶었는데 오신분들께 어쩌지 했는데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축하주셨습니다. 마침 메인작품을 오픈식에 맞춰 가져와준 김실장과 도움을 준 김실장의 옆지기에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화분을 보내주신 천겡자를사랑하는화가회. 한국미협고흥지부. 해님방..

0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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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제22회 개인전 이진우의 고흥연작 작품설치

제22회 개인전 이진우의 고흥연작 작품설치 2022.5.4 밤샘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짜고 전시준비를 하고 나니 새벽4시 집으로 가서 씻고 옷만 갈아입고 바로 고흥으로 출발하였다 안성휴게소에 조금 눈 붙이고 쭈욱 달려 드뎌 고흥도착하였고 중일이형네 집에 있는 두개의 작품을 챙겨와 같이 전시장벽면에 걸었다. 리피움미술관 전시설치는 여.강부부와 함께하였다. 작품을 거는데 강작가가 꼬르륵 소리를 내서 ...음료수와 바나나를 묵었다. 덕분에 숨좀 쉬며 다시 함께 잘 설치하였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하나 메인그림, 간판그림이 그만 울집거실에 있는데 가져오지 못한것, 허허이~~~ 결국은 김실장에게 부탁을 했고 안심하였다. 도착하니 미술관 관장님과 강작가가 현수막을 걸고 계셨다 저길로 내가 왔다. 과역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