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리 의 미 술

공공미술,참여미술,조형물제작, 벽화,타일벽화,타일그림,벽화강좌

29 2021년 11월

29

29 2021년 11월

29

26 2021년 11월

26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수채화]산곡동연작 -우물이 있는 골목

[수채화] 산곡동연작- 우물이 있는 골목 마음은 급하다. 두어달전에 연작중이니 더하여 산곡동을 6점 그려달라는 요청을 받았는데 그려지겠지했는데 막상 겨우 석점을 그렸을뿐이다. 어젯밤에는 캔버스에 젯소를 먹여놨다. 메뚜기한철처럼 잠시 일이 있고 시안을 뽑느라 날새고 어쩌고 하다보니.... 핑계는 핑계지만 ㅡ해서 마음은 급하다. 속담에 급할수록 서둘러라 그말이 지금은 맞는데 드로잉모임 하러가고 전시오픈식에 가는 중이라니...쩝 그림속 동네는 바로 화실부근의 경로당 옆 골목이다 지금이야 이곳에는 화단이 있다 고추를 키우시는 작은 밭으로 쓰이는데 저기 김춘자조산소는 간판은 없지만 벽은 다 옛날의 그벽인지라 지금은 부슬거리기도 하지만 이 옛날의 사진과 같은 벽이기도하다 지금이야 동네가 재개발이 코앞인지라 썰렁하지..

24 2021년 11월

24

12 2021년 11월

12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수채화]산곡동연작 -그 집의 온도

[수채화] 산곡동연작-그집의 온도 정말이지 스케치로부터 제법 시간이 걸려서 이제서야 마치게 되었다. 새벽에 마쳤다고 생각했는데 화실 출근하니 집주소가 빠진게 보여 313-16을 넣었다. 문 왼쪽으로는 보일러 기름통과 위로 연통이 보인다. 문 오른쪽으로는 에어컨 실외기가 보인다. 물론 이날은 2월말인데 갑자기 눈이 왔던 날이고 눈은 다음날 바로 녹았지만 한밤중에 여기로 들러 사진을 찍으며 기름값좀 들겠네 이런 생각이었다. 그림으로 그리면서 에어컨실외기도 있으니 '열정과 냉정'이랬는데 아무래도 내게는 '기름값- 전기사용료' 인걸로하렸는데 단톡방에 올라온 제목의 '그집의 온도' 이렇게 제목을 하기로 했다. 다시 산곡동을 그려야 하는데 막상 달리지 못하고 있다. 그림은 그려야 그려진다는 거 해서 일단 달리기를 ..

29 2021년 10월

29

▶이진우의 이것저것◀/부평이야기 컬러링북 부평 컬러링 학생공모전 아이들그림심사

인천 북부교육지원청에서 지난 9월 관내 각학교에 컬러링북 총 6종의 이미지를 배포하였다. 장학사 지은샘과 이렇게 저렇게 논의하고 토론하여 내가 만든 그림들이 학교로 갔는데 엄청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당시에 컬러링 이미지를 그리기 위해 액정타블렛을 샀는데 충분히 그 역할을 해주었다. 각학교에서 교육청으로 보내온 1,800점의 그림을 1차로 심사했었고 오늘 장학사들과 마지막으로 심사하였다. 아이들의 그림들이 너무 좋아서 고르기가 만만하지 않았다. 다 좋았지만 어쩔 수 없이 36점을 골랐다. 내년1월에 전시를 하는데 아이들이 와서 자기그림을 보게 되길, 그리고 유튜브에는 모든 컬러링 그림을 다 올리겠다고 하는데 그 일이 만만하지 않을텐데 수고하시는 인천 북부교육지원청의 여러분들께 힘내시라 이야기해야겠다. 지..

23 2021년 10월

23

▶이진우의 이것저것◀/지누의 이저런이야기 유자밭의 유자와 양갱

유자와 양갱 일시: 2021-10-21 장소: 고흥군 풍양면 양리길 42-10 / 한동유자 브랜드명: 자연을 소중히 담은 (약칭 자소담) 유자구입문의: 010-8841-8171 박미라 선생님(밭일과 수업등으로 문자로 먼저 보내주세요) 녹동중 아이들 벽화수업하러 가는길에 한동유자ㅡ자소담에 갔다 미라샘이 양갱을 준다해서 간건 아니지만 유자 열심히 보고 사진도 많이 찍고 양갱은 녹동중 벽화수업전에 맛봤다. 유자맛도 좋다. 달기보담 맑은맛이다. 맛있다. 미라샘 잘묵었습니다. 유자구입문의는 밭에서 일하거나 수업하여 전화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 문자로 주문요청하시면 전화드릴것입니다. ============================== 아래 사진들은 유자밭의 유자모습과 미라샘이 주신 양갱입니다.

23 2021년 10월

23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네임펜, 부분채색] 정릉골에서 벽화하는 거미동사람들

[네임펜, 부분채색] 정릉골에서 벽화하는 거미동사람들 2019년 성북구 정릉골에서 벽화봉사활동을 하는 거미동 사람들의 모습이다. 이번 넷토드로잉은 거미동의 벽화봉사활동이나 넷토드로잉때 담은 풍경을 그리자고 했는데 수산님과 이야기하다보니 정릉골 벽화봉사활동 하던 날의 모습, 그 마을의 풍경을 담았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정말이지 그 마을풍경이 마음에 들었던게 생각이 나서 그래야지 했는데 막상 그리게 된것은 벽화를 하는 거미동 사람들이다. 벽화를 그리는 거미동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고 싶어졌다. 암튼 부평구청 잔디광장에 있는 어울림우체국(공중전화박스두칸정도의 넓이)을 페인트칠하는 가족봉사활동중에 잠시 시간을 내서 차안에서 쓱쓱싹싹 그렸다.그냥 막 그렸다. 역시 그려야만 그려지는것이다.거미동 넷토드로잉이 이번까지만..

18 2021년 10월

18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수채화] 고흥연작-감태걷이5

[수채화] 고흥연작-감태걷이5 고향인 고흥의 바다를 담았다. 원본은 큰성님이신 김성진사진작가의 사진이다. 감태를 걷고 있는 모습인데 여기는 해창만 능정앞바다가 아니라 남양면 선정과 우도 사이의 바다로 보인다. 능정이 아침이나 오전이라면 선정은 오후거나 저녁놀인듯하다. 김유순작가가 준 두개의 액자 감태걷는 그림으로 그렸다 처음 생각에는 동백을 그린다였는데 우도에 가면 마을회관 옆에 동백나무 꽃가득이었는데 땅바닥에 떨어진 동백꽃잎 사진을 소향이가 올려놨는데 감태네. 허허허~~!!!

14 2021년 10월

14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수채화] 산곡동연작-우물가풍경

[수채화] 산곡동연작-우물가풍경 여기는 경로당 옆 우물터 자리이다. 아니 우물터이다. 지금은 그자리에 우물이 없으니 어디인가 하겠지만 산곡행정복지센터 근처 경로당 옆 골목이다. 며칠전 고춧대를 뽑아내고 계시는 할머니랑 이야길 나눴는데 바로 이자리가 우물터라고 하셨다. 그리고 이집이 우물집이라고 불렀다는데 그림속의 김춘자 조산소 간판이 걸려 있는 집이다. 지금의 모습을 알고 있으니 옛사진은 매우 신기방기하다. 불과 30년전인데 참 많이도 변했구나 하긴 지금의 모습마저도 몇년후에는 아예 사라져서 30~40층의 고층아파트에서 이런 옛모습을 찾을수 있을까?

14 2021년 10월

14

14 2021년 10월

14

14 2021년 10월

14

▶이진우의 이것저것◀/부평이야기 컬러링북 산곡초 6학년 '기억하라 산곡' 마을그리기 프로그램 진행

산곡초 6학년 '기억하라 산곡' 마을그리기 프로그램 진행 ㅡ일시: 2021-10-13/ 1~4교시 ㅡ참여: 인천 산곡초등학교 6학년 1,2반 ㅡ진행: 산곡동화가 이진우 6학년인데 임샘께서 다른 전담수업중이셔 혼자 진행하게 되었다 다행히도 6학년은 참으로 의젓하여 혼자 진행할수도 있...ㅋㅋㅋ 담임샘께서 도와주셨다. 정말이지 5학년과는 왜 한살차이인데 너무 다르냐? 정말 6학년은 맡이같은 느낌이 났다. 그리고 내그림을 설명하는데 6학년이니까 동네를 잘 이해한다. 그림속 풍경이 다 학교근처라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받아들이는데 무리가 없다 그림도 다들 쓱쓱쓱하는데 종이가 작아서 이기도 하다. 5학년은 수채화를 하기로 해서 종이가 좀 커서 부담도 갔는데 이번에는 각자 도구를 알아서 챙기도록 했는데 색연필, 색수..

06 2021년 10월

06

▶이진우의 이것저것◀/부평이야기 컬러링북 산곡초 5학년 '기억하라 산곡' 마을그리기 프로그램 진행

산곡초 5학년 '기억하라 산곡' 마을그리기 프로그램 진행 ㅡ일시: 2021-10-6/ 1~4교시 ㅡ참여: 인천 산곡초등학교 5학년 1,2반 ㅡ진행: 산곡동화가 이진우, 미술교과전담 임00선생님 어제 3학년 아이들의 차분한 모습이 눈에 선한데 오늘은 5학년이다. 3학년과 같은 사진으로 하는데 수채화이다. 그림그릴 종이도 크다. 허허~~ 시간이 매우 짧은데 종이도 크고 시간좀 짧고 책상도 너무 작아서 그리기 힘들다. 암튼 5학년아 수고했구나~!

05 2021년 10월

05

▶이진우의 이것저것◀/부평이야기 컬러링북 산곡초 3학년 '기억하라 산곡' 마을그리기 프로그램 진행

산곡초 3학년 '기억하라 산곡' 마을그리기 프로그램 진행 ㅡ일시: 2021-10-5/ 2~5교시 ㅡ참여: 인천 산곡초등학교 3학년 1,2반 ㅡ진행: 산곡동화가 이진우, 미술교과전담 임00선생님 지난번 4학년 아이들이 마을그리기 할때 그릴 대상이 입체적으로 완결되지 않으면 일단 시작을 못하는 듯 하여 사진을 바꾸었다. 그래서인가 3학년 아이들은 차분하게 잘도 그린다. 3학년이 차분하게 하니 신기하기도 하고 암튼 다들 집중해서 그리는 참 좋아~!!

02 2021년 10월

02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페인터그림] '벽화하는 나'

이진우의 페인터그림 '벽화하는 나' 거미동 넷토드로잉은 9월에는 거미동의 벽화봉사활동 하는 자신의 모습을 그리자 였다 거미동 봉사활동 사진중에 내사진은 정말 별로 없었다. 거의 대부분의 사진이 오늘 벽화는 어찌하고 누구는 뭘하고 누구는 뭘해주세요 라는 뭐 이런 단체사진 속의 설명하는 사진들이었다 그래도 건진게 3개인데 그중에 하나가 작년 5월 화실근처 골목에서 벽화할때의 내모습니다 페인터라는 프로그램으로 스케치하고 채색하는데 정말이지 너무 어색하고 어줍다. 나도 잘하고 싶은데 아직 브러시 뭐가 뭔줄 모른다는것 그렇다면 자주 계속 해야하는데 이건 어쩌다 하니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하고 있는 셈이다. 우짜노 이거 이거 ~!

23 2021년 09월

23

23 2021년 09월

23

23 2021년 09월

23

17 2021년 09월

17

▶이진우의 이것저것◀/부평이야기 컬러링북 산곡초 4학년 '기억하라 산곡' 마을그리기 프로그램 진행

산곡초 4학년 '기억하라 산곡' 마을그리기 프로그램 진행 ㅡ일시: 2021-9-17 / 1~4교시 ㅡ참여: 인천 산곡초등학교 4학년 1,2반 ㅡ진행: 산곡동화가 이진우, 미술교과전담 임00선생님 며칠전 삼산초 박선경샘이 부평컬러링 수업을 하는 모습을 톡으로 보내와서 기분 좋았고 결과물이 어찌 나올지 설렜는데 오늘은 산곡초에 컬러링 수업이 아닌 마을그림그리기 수업을 했다. 교감샘께서 제안을 해주셨고 당연하게 하마고 하였고 그렇게 준비된 마을그림그리기 수업은 밤샘까지 준비하면서 만튼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잘 할용하여 산곡동을 그린 그림들을 설명 잘했고 이어 내가 찍은 산곡동 사진을 보며 아이들이 그림그렸다. 개성있는 그림들이 탄생하였다. 다만 아이들이 사진을 보며 혹은 직접 사생을 해본바가 없으니 어쩌면 생경..

16 2021년 09월

16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수채화] 스무살의 꽃들

이 꽃 그림은 모두다 스무살 20살의 그림이다. 이제 막 조대 미대생이 되어 21세기 화실의 강사가 되어 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을 무렵이다. 8절지 스케치북을 한달에 한권을 그리던 시절의 그림이다. 고등학교 들어가면 당연하게도 국화꽃은 기본이었다. 화실에서도 당연하게 정물대에 국화꽃이 화병에 꽃혀있다. 그러나 대학을 들어가서는 사실의 꽃은 이렇게 저렇게 변형될 준비중이다. 그러다가 한순간 꽃을 그리지 않게 되었다. 대신 목을 자르는 자화상을 그린다. 그런 스무살 언저리에는 그런 그림을 그렸었다.

14 2021년 09월

14

▶이진우의 이것저것◀/부평이야기 컬러링북 부평 컬러링 학생공모전-부평, 정겨운 우리마을에 색을 입히다

거리의미술 이진우 작가님과 함께 하는 부평 컬러링 학생 공모전 "부평, 정겨운 우리마을에 색을 입히다 " -대상: 인천 북부 관내 초중고 희망학생 -A4용지에 컬리링 도안 출력후 채색하기 -제출: 2021년 10월 15일(금)까지 담임선생님께 제출 이 포스터는 인천광역시 북부교육청에서 진행하는 컬러링공모전 포스터이다. 그리고 오늘 2015년 거리의미술 벽화제작교실에 수강하셨던 박선경님께서 삼산초등학교 6학년 샘이신데 이 컬러링을 줌으로 수업하는 장면을 보내오셨다. 너무 신기하다. 아이들의 그림이 제출되면 심사하러 가기로 했는데 아이들이 얼마나 잘 그렸을지 벌써 설렌다는거. 그리고 박선경샘은 벽화교실 수강당시에는 화실 바로 앞 산곡초 교사셨는데 7년이 지난 지금은 내가 이 산곡초 옆 화실에 있다는것 참, ..

14 2021년 09월

14

▶이진우의 이것저것◀/부평이야기 컬러링북 부평 컬러링 학생 공모전(6)-부평숲 나비공원

부평 컬러링 학생 공모전(6)-부평숲 나비공원 부평숲 나비공원 (도심에서 자연을 느끼고 체험하고자 할때 갈만한 곳이 있을까, 살아있는 나비를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의문에서 2009년 인천나비공원이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인천나비공원은 살아있는 나비를 주테마로 조성된 곤충생태공원으로서 가까운 도심에서 자연을 느끼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아울러, 인천나비공원은 주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체험 학습공간으로 운영되며, 보고, 듣고, 만지는 다양한 자연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14 2021년 09월

14

▶이진우의 이것저것◀/부평이야기 컬러링북 부평 컬러링 학생 공모전(5)-굴포천

부평 컬러링 학생 공모전(5)-굴포천 굴포천 (굴포천(掘浦川)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만월산 칠성약수터에서 발원하여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에서 한강과 합류하는 하천이다. 굴포천은 흙을 파낸 개울이란 뜻으로 대교천 하류 김포군 지역(벌말에서 한강까지)으로 지반이 높아 한강까지 통수가 잘 되도록 인력을 동원하여 깊이 뚫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현재는 국가하천으로 지정되어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대백로, 천둥오리 등의 조류와 붕어와 잉어등 어류가 살아 있는 생태하천으로 변화하고 있다. )

14 2021년 09월

14

▶이진우의 이것저것◀/부평이야기 컬러링북 부평 컬러링 학생 공모전(4)-시장사람들

부평 컬러링 학생 공모전(4)-시장사람들 부평시장사람들 (인천시 부평지역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재래시장이 부평종합시장이며 약 1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일제시기 부평역 일대가 개발되면서 자연발생적으로 인구가 늘었고 노점이 생기며 골목시장이 형성됐고 한국전쟁이후 도깨비시장으로 불리며 규모를 확대했다. 진흥시장, 자유시장, 부평역지하상가 등을 하나로 묶어 부평시장이라 하며 인천최대의 규모이다. )

14 2021년 09월

14

▶이진우의 이것저것◀/부평이야기 컬러링북 부평 컬러링 학생 공모전(3)-열우물 야경

부평 컬러링 학생 공모전(3)-열우물 야경 열우물야경 (백운역에서 동암역 사이의 고개를 열우물고개라고 하고 이고개 너무 산중턱에 있는 마을을 열우물이라고 불러왔는데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촬영지로 유명한 곳으로 각종 CF, 응답하라1988등 드라마와 영화촬영 장소로 이용되었으며 지난 2002년 마을작가와 주민들이 낙후된 마을에 변화를 주고자 낡은 담벼락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벽화마을로도 알려졌다. 현재는 고층의 아파트단지가 조성되어 사라진 마을이기도 하다.)

14 2021년 09월

14

31 2021년 08월

31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페인터그림] 북정마을의 봄

[페인터그림] 북정마을의 봄 이번달 거미동 넷토드로잉은 성북구 북정마을을 그리기로 했고 나는 북정마을을 페인터(2020)프로그램으로 그렸다 액정타블렛이 있으니 ㅎㅎㅎ 좋구만 그런데 막상 타블렛으로 그리는 그림이 종이에 그리는 그림보다 시간이 더 많이 든다 지금은 결코 효율적이지 않고 또 헤매고 있기는 하지만 재미도 있어서 당분간은 액정타블렛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릴것이다 물론 아직 페인터를 잘 쓰냐면 아니지만 지금은 일단 페인터로 그리는 것이 재밌다는 것이다.

26 2021년 08월

26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네임펜, 부분채색] 양떼목장에서 사생하는 사람들

[네임펜, 부분채색] 양떼목장에서 사생하는 사람들 인천수요사생회 온라인사생회 네번째다. 충북의 생극초에서 타일그림그리기 수업이 있어서 온라인이지만 사생시간에는 참여하지 못했다가 수업끝나고 모텔로 와서 부랴부랴 네임펜으로 선묘하고 포켓파레트로 부분채색하여 수요사생회 온라인사생에는 참여하였다. 양떼목장을 가보지 않아서 총무님께서 올려주신 사진으로만 그리는 것이라 장소보다 그 장소를 담는 회원들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크로키북에 그린 작은 그림이다.

18 2021년 08월

18

▶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페인터그림]파주 자장리 들길

[페인터그림]파주 자장리 들길 평화누리길9(파주율곡길) 구간중에 장파사거리에서 자장리로 넘어가는 길에서 담아낸 풍경이다. 내가? 아니아니 블친인 젬님이 평화누리길 도보순례하고 블로그에 순례구간의 사진들을 올리는데 볼때마다 사진이 마음에 든다. 어떤 사진은 그야말로 꼭 내심정과 같은 뷰다. 그림을 그리는 것이라 굳이 원본사진을 주세요라고 말할 필요도 없고 보면서 그리면 된다. 그리고 나서 바로 젬님에게 보내고 톡대화를 나누고 여기에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