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리 의 미 술

공공미술,참여미술,조형물제작, 벽화,타일벽화,타일그림,벽화강좌

0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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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제22회 개인전 이진우의 고흥연작 작품설치

제22회 개인전 이진우의 고흥연작 작품설치 2022.5.4 밤샘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짜고 전시준비를 하고 나니 새벽4시 집으로 가서 씻고 옷만 갈아입고 바로 고흥으로 출발하였다 안성휴게소에 조금 눈 붙이고 쭈욱 달려 드뎌 고흥도착하였고 중일이형네 집에 있는 두개의 작품을 챙겨와 같이 전시장벽면에 걸었다. 리피움미술관 전시설치는 여.강부부와 함께하였다. 작품을 거는데 강작가가 꼬르륵 소리를 내서 ...음료수와 바나나를 묵었다. 덕분에 숨좀 쉬며 다시 함께 잘 설치하였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하나 메인그림, 간판그림이 그만 울집거실에 있는데 가져오지 못한것, 허허이~~~ 결국은 김실장에게 부탁을 했고 안심하였다. 도착하니 미술관 관장님과 강작가가 현수막을 걸고 계셨다 저길로 내가 왔다. 과역면에서 ..

20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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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수채화]고흥연작-마을2

[수채화]고흥연작-마을2 도화면 봉룡리 봉동마을 2021년 초여름 마을에 벽화를 하기 위해 벽보러 들렀는데 마음에 와 닿은건 바로 마을의 모습이었다. 길 옆으로 밭이 있고 집들도 있어 사진으로 담으면서 그리게 될거야 하는 마음이었다가 ................해가 바뀌어 그렸고 다시 그려본다. 그런데, 원하던 방식으로 표현하지 못하였다. 고흥을 고흥의 마을을 고흥의 투명한 햇살이 닿은, 살랑거리는 바람이 어루만져주는 풍경을 내안에서 나오려는 고흥의 풍경을 그리고 싶다. 화우께서 핑크 연보라 노랑 회색을 추천한다. 그렇네 핑크를 미중년의 상징, 핑크를 써야지 ㅎㅎㅎㅎ

11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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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이것저것◀/이진우의 작품&전시 [수채화]고흥연작-초록길따라

[수채화]고흥연작-초록길따라 내감성의 원천인 고향 고흥의 풍경인데 하도 여러곳을 돌아다니면서 사진으로 담는 바람에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다. 도화면의 어디일거 같으다. 화옥항을 사진찍으러갔다가 돌아나오다가 보았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나중에 알게되면 전혀 다른곳일수있어서^^ 그냥 고향의 풍경이라고해야지. 지붕없는 미술관 고흥의 풍경이다 저 길로 쭈욱 시선이 따라 가면 언덕 위에 창고로 보이는 건물과 사람이 사는 집의 지붕이 살짝 보인다. 하루종일 거실에서 그림만 그린것은 아니다. 붓질 조금하다 폰보다가, 노트북으로 넷플릭스 보다말다가, 설거지하다 빨래돌리다가 말다가, 온전하게 그림을 그린 것은 과연 몇 시간이나 될까? 그래도 아무튼 이렇게 그림을 다음달에 있을 광양종합예술회관 전시에 도록용으로 올리는 것으로 ..

09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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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미술-타일벽화◀/전남고흥-벽화마을 [고흥군] 고향집 벽화그리기 -엄마와 용과

고향집 벽화그리기 -엄마와 용과 2021.12.6~7일 거리의미술(나와 루와 동준, 광현이) 고향집, 우리집 담벽은 지난 10월에 페인트도장했는데 이때는 녹동중학교 1학년 아이들과 교내 조회대 및 화단옆벽에 벽화를 했었고 이왕 하는 김에 우리집 담벽에도 도장을 하였다. 이때만 해도 벽화를 그리 생각하지 않았는데 파란색으로 칠해 놓으니 엄마왈 벽화 그려야제 하시는 것이었다. ㅎㅎㅎ 해서 날을 별도로 잡아서 벽화를 하였다. 꽃피는 집이라서 꽃들을 가득 담았고 엄마가 최애하는 과일이라 용과를 꼭 그려넣었다. 그런데 막상 하나로마트에서 용과를 팔지 않아 아쉬웠다. 암튼 용과를 그린것은 엄마도, 진규도 생각하게 하는 맛있는 과일이라 정말 잘하였다만 내게는 너무 심심한 맛이다는거... 루시퍼, 동준, 광현 모두다 ..

05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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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속한미술단체◀/고흥천사회 제 2회 천경자를 사랑하는 화가회 전시철수

제 2회 천경자를 사랑하는 화가회 전시철수 전시장소 : 전남고흥군 남포미술관 2갤러리 전시일정 : 2021.10. 20 ~ 10. 31 작품철수 : 2021.10.31 광양에서 하랑미술공동체 정기전 작품을 차에 싣고 고흥으로 왔다. 남포미술관 도착, 그래도 기념사진으로 내 그림앞에서 사진한장 찍는다. 김덕자회원님과도 기념사진을 찍는다. 엄마와는 같은 계원이시라는데 그래서 엄마랑은 김덕자회원님을 이야기하고 김덕자회원님과는 엄마이야길 한다. 제 2회 정기전이 끝났다. 고흥에서의 그림그리는 이들의 모임 그리고 전시....이제는 고흥에서 그림으로 이야길 나누는 사람들이 있음이다. 연말에 혹은 년초에 정기모임을 할테고 가급적이면 모임은 참석하고 전시는 반드시 열심해서 내려한다. 이번전시의 작품인 '추석연화-거금도..

11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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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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