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맛집/춘천시 맛집

서비 2017. 8. 7. 06:00

 

(남이섬 맛집)전망 좋은 남이섬 닭갈비 맛집(남이가든)

 

 

안녕하세요..!!

세 남자가 사는법..!!

서비의 맛집 탐방 서비입니다..^^

 

비가 내리던 날..!!

우울하고,답답한 마음에 드라이브겸 친구와 찾은 남이섬...!!

 

 남이섬 맛집..!!

전망 좋은 남이섬 닭갈비 맛집..

남이가든에 다녀온 이야기..^^

 

 

비가 내리는 남이섬 선착장..!!

 

 

배를 타고 남이섬을 가려다가 비도 많이 내리고 해서...

늦은 점심 겸...

닭갈비에 한잔 할 요량으로...

 

선착장 바로 옆에 있는 남이가든을 찾았습니다....

 

 

주차는 입구에.....^^

 

 

입구에 작은 인공 폭포가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남이섬에는 닭갈비 집들이 즐비하지만...

 

오늘 소개하는 남이가든은...

 

선착장 바로 옆...

 강가에 위치해서...

 

남이섬 닭갈비집들 중에....

  가장 전망 좋은곳에서 닭갈비를 드실수 있지 않을까 하는.,...^^

 

 

순전히 강가 전망 때문에 찾은 남이가든..!!^^

 

 

입구로 들어가면 상당히 넓은 실내가 펼쳐지는데...

 

 

창가 자리는 숯불 닭갈비를 먹을수 있는곳으로 ....

남이섬으로 향하는 유람선을 볼수 있는 위치입니다..^^

 

 

남이섬으로 가는 유람선이 출항하는 모습....

비가 내려서인지 참 운치 있게 느껴지는....^^

 

 

입구 우측에는 철판 닭갈비를 먹을수는 좌식으로 이루어진 테이블....!!^^

 

 

원산지 표기..^^

 

 

숯불 닭갈비와 찰판 닭갈비를 구분해서 팔고 있고....

민물 매운탕도 먹을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이 맘에 드는....^^.

 

 

비도 내리고...

갠적으로는 민물 매운탕이 땡겼지만....

매운탕을 주문하면 소주 한,두병으로는 어림없을것 같아서.....ㅠㅎ

 

   닭갈비를 먹기로 했는데......

이날은 숯불 닭갈비보다...

철판 닭갈비가 땡겨서 춘천 닭갈비 2인을 주문했습니다..^^

 

특별할것 없는 찬이 깔리고...

 

 

철판 춘천 닭갈비 2인분이 나옵니다...^^

1인분 12,000원....!!

 

 

닭고기는 닭다리살로 보이고....

 

 

고구마,양배추,대파,떡볶이 떡 사라기 들어가 있는....

 

 

철판이 달궈지면서 익어가는 철판 닭갈비....^^

 

 

두꺼운 양배추 밑둥 부분이 많아서....

 익히는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일단 어느정도 익으면....

 

 

떡사리 부터 먹어주는데....

 

 

쌀떡이라서 물컹거리는 식감....!!

갠적으로 밀가루 떡이 쫄깃한 식감은 더 좋은데 하는 아쉬움이..!!^^

 

 

고구마도 집어 먹고....

마늘 얹어서 한쌈..!!^^

 

 

양파와 쌈장 올려서 한쌈..!!^^

 

 

고추도 올려서 한쌈..!!^^

 

 

유명하다는 철판 닭갈비집을 가보면 그다지 매운 느낌은 없는데...

오늘 소개하는 남이가든 갈비집의 양념은 은근 맵습니다...

 

 

비도 내리고,,,,

소주가 참 달달하게 느껴집니다..^^

 

 

김치도 올려서 구워가면서 느긋하게 먹어주고....^^

 

 

볶음밥 1인분 주문...!!^^

3,000원...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내공 어린 음밥 볶이를 선보여주시는....

 

 

보기 좋은 볶음밥이 먹기도 좋다는 생각에......ㅎ

마지막에 서비가 하트 모양으로 각을 잡고 .....^^

 

 

닭갈비 보다 맛있게 느껴지는 볶음밥......^^

 

 

상추에 싸서도 먹어주고....^^

 

남이섬 맛집...

남이섬 전망 좋은 닭갈비 맛집..!!

남이가든...!!

 

개인적으로 맵다고 느낄수 없는 일반적인 닭갈비집들과는...

 조금 다르게...

매운맛의 양념장을 사용하는점은 조금 특별하게 다가왔지만....

전반적으로는 그저 그런 정도....!!

 

단지, 아마도 남이섬 닭갈비집들중에 가장 좋은 전망에 뷰를 보여주는 집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전번..!!^^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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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날 되세요 ^^
제가 갔던 남이섬에 있는 어느 식당은 좀 달던데 요긴 매콤하다고하니 침이 스르르 고입니다,,
그냥 가 볼만한 집인가요?
아니면 님의 명예를 걸고 추천할만 하던가요?
작년봄에 이집은 아니지만 남이섬 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ᆢ맛나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말복날,불금날입니다.
이제 무더위도 안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원래 춘천닭갈비가 철판으로 시작했으니까요.. ㅎㅎ 춘천 가본지 몇 년 되었는데 춘천은 역시 연인이랑 가는게 어울리는 듯 합니다
대박~~~~~~`맛잇겠네요. 가보고싶다~~~
남이섬가는 바로 앞에 있군요.아주 맛있어 보이네요.
엌...댓글쓰다..지칠 듯..ㅎㅎ 행복 시간되세요..ㅎㅎ
맛있겠네요~^^
휴일 오전 멋진 블로그 구경하면서 머물다갑니나.
구미가 절로 당기네 즐감 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즐겁고 행복한
소중한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남이섬 닭갈비집 몇년전에 가 봤었는데...
이 곳에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남이섬 갔을때 가봤던 곳이였어요. 찾기도 쉽고 주차장도 있어서 접근하기도 쉬웠죠. 게다가 맛이... 최고였습니다.^^
가을에 먹는 남이섬 닭갈비 맛집이 시원한 곳에 있네요.
먹고싶어요 남이섬 맛집으로 (고고씽) 합시다.(~)
2017,10,21
남이섬 에서 동창모임 한다.
구미가 절로 당기네요..
지난 7월에 다녀왔는데..
왜 않가봤을까하는 생각..
요고 맛집으로 등록해 둬야 겠어요.
실망이 너무 컸던 음식점, 남이가든입니다.
뷰어를 보고 들어 갔더니 숯불갈비 먹는 사람만 강가쪽으로,
춘천닭갈비는 도로쪽으로 가 앉도록 하더군요. 거기서부터 기분이 살짝 안좋아지더군요.
자리를 옮겨 앉으려 보니, 바닥과 테이블, 불판 주변이 너무 지저분했습니다.
그냥 먹고 가리고 해도 먹기 싫은 그런 기분이었죠.
춘천닭갈비 시키고 한참을 기다린 후 닭갈비가 나왔는데 머리카락이 두둥실~
조용히 불러 이야기 하니 종업원이란 어린 놈이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없고
먹을려면 먹고 말라면 말라는 식으로 가져간 후 한참 기다리게 해놓고 가져온 것
정말 이게 닭갈비 맞나 싶더라고요. 양파만 가득하고 닭갈비는 가뭄에 콩 나듯이 숨어 있고
춘천막국수 주문한 것은 양도 부족하고 워낙 형편없는 맛이라 뱉어 버리고 싶더군요.
철판볶음밥은 맛이라고는 1도 없으면서 무슨 1인분 3천원씩 받고
정말 기분나빠 밥 다 남기고 나왔습니다.
아무리 높은 점수를 준다해도 음식점으로는 완전제로 입니다.
솔직히 이 블로그 믿기지 않습니다. 속지 맙시다.
사장이란 사람 모르는척 쌩까고, 종업원은 어린애들만 데려다 쓰는지 하나같이 불친절하고
음식맛은 다리 밑에서 주워온 닭갈비 빗물에 빨아온 듯한 기분,
철판은 수십년 안닦았는지 음식물 찌꺼기가 주변에 다 묻어 있고
청소는 안하는지 바닥에 남이 흘린 음식물을 종업원들은 대수롭지 않게 밟고 다니고
한번 보고 말 떠돌이 손님들이라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청소하거나 치울 생각은 전혀 안하고
사장이란 작대기 친절의 ㅊ자도 모르는 듯 그 흔한 상투적인 "감사합니다"말 한마디 없는 몰상식한 사람
정말 많은 관광지 다녀 본 중 음식점 중 최악이었습니다. 욕이 절로 나더군요,
남이섬에서의 즐거움을 음식점 잘못 선택으로 집에 오는 내내 불쾌함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하루가 지나 이 글을 올리는 순간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