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맛집/양평군 맛집

서비 2018. 11. 12. 06:00

 

 (양평 맛집) 100% 국내산 팥죽 맛집(문호리 팥죽)

 

 

안녕하세요..!!^^

세 남자가 사는법..!!

서비의 맛집 탐방 서비입니다..^^

 

오늘은 100% 국내산 팥만을 사용하고...

전분, 찹쌀가루,쌀을 전혀 섞지 않고....

 100% 팥물 팥죽을 파는 ....

 

양평 맛집..!!

100% 국내산 팥죽 맛집..!!

문호리 팥죽 집을 소개할까합니다..^^

 

 

서울의 팥죽 집들을 가보면 거의 대부분...

쌀을 넣거나 전분을 섞는곳이 대부분이고.,..

 

그나마 신경 써서 팥죽을 파는 곳은 찹쌀죽에 팥죽을 섞는 조리법을 택하는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100% 국내산 팥으로 ....

100% 팥물만으로 진한 농도의 팥죽을 만들어 파는곳은 서울 경기 지역내에서는....

아마도 문호리 팥죽집이 유일할것 같습니다..

 

문호리 팥죽집이 유일하다고 말하는 이유라고 하면 이유일수 있는 부분은......

지역별로 팥죽의 형태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인데.....

쌀이 들어가는 팥죽은 서울과 경상도식...

쌀 새알 옹심이가 들어가는 전라도와 충청도식..

옥수수가 들어가는 강원도식의 차이 때문입니다..

 

팥죽을 비교적 진하게 내리는곳이 전라도 이고...

참고로 팥칼국수의 원조는 전라도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문호리 팥죽 집은...

전라도식 팥죽 맛집입니다....^^

 

 

팥죽은 동짓날 먹는 걸로 알려져 있죠...!!

올해 2018년 동지는 12월 22일...!!^^

 

동지날은 1년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로 음기가 강해...

붉은 팥죽을 먹음으로 인해 잡귀를 잡는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고...

팥죽에 새알을 나이대로 넣어 먹어야하는 동짓날이 지나야...

제대로 한살을 먹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

 

양평 맛집..!!

100% 국내산 팥죽 맛집..!!

문호리 팥죽 집은 방송에도 자주 소개가 된 집인데...

 

주말에 700명이 넘는 손님이 다녀가고..

1년에 10억이 넘는 매출을 올린다는 방송을 본...

  가물거리는 기억이 있습니다...^^

 

 

문호리 팥죽 집은...

인근에서 영업을 하다가...

2016년 지금의 위치로 확장 이전한 걸로 아는데....

 

 

여하튼 국내산 식재료만을 취급하는 팥죽 맛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12시 전에 도착헤서 기다리지 않고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번호표를 받아야 입장할수 있는 상황이 연출 됩니다...!!^^

 

문호리 팥죽 건물 바로 옆에 대기실이 있는데,....

 

 

번호표를 받고...

이곳에서 대기하다가 번호를 부르면 입장하는 시스템...

 

 

입구 왼편에 보이는 사람 조형물이 봉이 김선달이라는데......

 

 

대동강 물을 팔아먹었다는 설화가 전해지는 봉이 김선달...!!

양평군에서는 쉬어서 먹지 못하는 쉰 팥죽을....

 봉이 김선달이 팔아 먹었다는 설화가 전해진다는 문구가 보입니다...^^

 

 

문호리 팥죽 집의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 부터 ~ 오후 8시까지...

매주 월요일은 휴무 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오른쪽에 팥의 좋은점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2018년 개업해서 10여년만에 대박 신화와 확장 이전까지한 문호리 팥죽 맛집...!!

 

이집 주인장이 쓴 ....

문호리 팥죽 이야기라는 책도 보입니다..^^

 

 

왼편에는 경남에서 가져온다는 국내산 팥 자루가 보입니다..^^

 

 

입구로 들어가면...

나비 넥타이를 맨 주인장이 자리를 안내해 줍니다...

 

 

국내산 식재료만 사용하는 문호리 팥죽 집..!!

 

 

실내의 모습..!!

 

 

인기 많은 창가 자리....^^

 

 

메뉴....

 

조금 비싼감은 있지만...

100 % 국내산 재료만을 엄선해서 사용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수긍이 가는 가격...!!

 

 

적당한 미온수의 보리차를 먼저 가져다 줍니다..^^

 

 

테이블 마다 마련된 황설탕과 볶은 소금..!!

죽염의 느낌도 납니다...

 

 

주문 후 바로 조리를 시작하는 시스템이라서...

음식을 만드는 시간 15 ~ 20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기다림이 필요 합니다..

참고로 추가 주문을 하시면 그때 부터 15 ~ 20분이 소요되기 때문에 주문시 참고 하시길.....!!

 

20분 정도의 시간이 지난 후...

 

세가지 찬이 차려지는데...

 

 

지나치게 짜지 않은 아삭한 오이 장아찌 무침....!!.

 

 

오독한 식감의 고추 무말랭이 무침..!!

 

 

잣 알갱이가 많이 보이는...

깔끔하고 시원한 백김치...!!

세가지 찬들의 속성도와 맛에 대한 내공이 상당합니다...!!

 

 

팥죽 (옹심이) 10,000원...!!

 

 

100 % 국내산 팥물의 팥죽...!!^^

진한 농도가 그대로 전해집니다..^^

 

설탕이나 소금을 치지 않아도 간이 적당하니 ...

구수하고 맛있습니다..^^

 

 

새알이라고도 불리는 옹심이는 일일히 세어 보지는 않았지만..

20개 내외정도 되는것 같은데....

 

 

새알 옹심이 상태를 확인하고자 물에 씻어서 살펴보니...

보통 새알인 옹심이는 찹쌀로만 반죽을 하는데...

 

오늘 소개하는 양평 맛집..!!

100% 국내산 팥죽 맛집..!!

전라도 팥죽 맛집..!!

 

문호리 팥죽 집은....

찹쌀 한가지가 아닌 다양한 반죽 배합이 보여집니다...

 

 

식사 후 계산을 하면서 사장님에게 물어보니...

국내산 찹쌀,맵쌀,현미,흑미,수수

5가지를 배합헤서 반죽을 한다더군요!!

 

몰랑하면서 부드럽고,쫄깃한 새알 옹심이의 치감이 기분 좋게 만드는....^^

 

 

아삭한 오이 장아찌 무침을 올려서 먹어주고...

 

 

오독한 고추 무말랭이와 같이도 먹어줍니다..^^

 

원래 팥죽은 동치미,열무김치와 같이 먹는게 궁합이 좋다고 하는데..

 

찬으로 나오는 백김치가 동일한 역활을 합니다....^^

 

백김치로 입안을 개운하게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는 팥죽 먹기..^^ㅎ

 

 

전라도 팥죽집에 가시면...

대부분 팥죽을 먹을때 설탕을 넣어서 먹도록 테이블 마다 설탕이 비치되어 있는데...

 

어릴적 어머님이 새알심을 넣은 팥죽을 만들어 주실때는 설탕을 듬뿍 넣어 먹었던 기억으로...

약간 설탕을 넣어서 먹어줍니다...^^

 

나이를 먹고 단걸 싫어하다보니...

지금은 ....

어린시절 ....

아련한 기억속의 설탕 팥죽 맛...!!^^

 

 

정말 쉽게 맛보기 힘든...

 제대로 만든 ....

맛있는 팥죽 한그릇을 먹었습니다....!!

 

 

얼큰 칼국수도 주문을 했는데...

10,000원..

 

 

전분을 넣은듯 걸쭉한 육수...!!

 

마치...

칼국수가 들어간 ...

어탕 국수 같은 느낌 마저 듭니다..

 

 

큼지막한 새우 한마리와 바지락살,홍합살,....

 

 

오징어도 몇점 있는데...

오징어는 수입산 대왕 오징어 몸통 살로 보이고...

애호박과 맛타리 버섯,대파가 보여집니다..

 

 

육수용으로 보여지는 작은 새우도 보이고...

 

 

면발은 찰지면서 쫄깃하고 매끄러우면서 탄력도 있습니다..

 

 

먹다보니....

얼큰 버전의 중국식 울면을 먹는것 같은 느낌도 납니다...

 

 

적당히 매운 정도로 얼큰합니다..

 

개업 10년 만에 확장 이전까지 하며...

대박 행진을 펼치고 있는...

 

양평 맛집..!!

전라도 팥죽 맛집..!!

100% 국내산 팥죽 맛집..!!

문호리 팥죽..!!

 

100% 국내산 팥으로만 만드는....

 정성 어린 팥죽 한그릇 먹으러...

일부러 찾아갈만하다는 결론입니다..

 

팥죽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라고...

 

서비가 완전 강추 합니다...

 

 

주소와 전번...!!^^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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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며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아하는 팥죽 한그릇하고 새벽 출사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주말 오후 잘 지내고 계신지요?

날씨가 찌뿌똥 한게 기분에 눈이라도 내릴것 같 니다.

따듯한 오후 시간 되시고 .

즐거움 가득한 시간되세요^^!
경치좋은 양평.물맑은양평에서
맛있는 팥죽 대박이네요^^

우앙 단팥죽이닷 달콤하게 한그릇 뚝딱 무꼬 잡당...(ㅎ)
팥을 워낙 좋아해서 어떻게 하면 한 번 가 볼 수 있나 궁리하게 됩니다.
팥죽으로 이렇게 유명한 집이라니,,,
정말 그 맛이 궁금해지네요.
불친절한 곳이예요 맛도 예전하고 틀리고.. 얼마전 다녀왔다가 기분만 상하고 왔어요..
돈좀 벌었다고 굉장히 불친절하고 맛도 예전하고 틀려요..돈 아까울정도예요..블로그 보시고 가시지 마세요 예전 생각하고 얼마전 갔다가 음식점 주인 불친절에 맘만 상하고 왔어요...
1년전에 비해서 품질은 떨어지는데 20% 오른 가격이라 그냥 문호리 팟죽하면 이집뿐이니까 독점으로 소비자들을 웃습게 아는 것 같습니다.
나는 전에 있던 주유소 옆에 장소에도 가봤던 사람입니다. 오랜만에 새로 영업한 곳에서 팟죽을 먹어 보는데 두번 놀랬습니다. 팟죽이 너무 묽어서 숫가락으로 떠먹는 것이 아니고 그냥 물마시듯 식었을 때 들리켰습니다. 가격은 엄청 올랐는데도 팟을 아끼려는 노력이 매우 가상합니다. 물론 묽은 것을 좋아하는 고객도 있을 겁니다만 주유소 옆에서 영업할 때 아주 오래전에 먹어 봤을 때와는 달라요, 갈 때 무말랭이를 1만원어치를 포장구매 했는데 프라스틱통은 그나마 외관상 약간 작다 싶긴 하지만 어쨌던 그통에 적당히 들었으면 했는데 집에 와서 뜯어 보니 비닐에 들어있는 무말랭이는 그통의 1/3도 안되더라구요 이건 속임수라고까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모처럼 멀리까지 가서 맛있어서 포장을 해 갈 정도의 량은 되야 하는데 옛날 생각하고 시켰는데 실망이 매우 큽니다. 물가가 올랐으면 차라리 가격을 올려서 적당량을 포장해 주던가 해야지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암튼 무엇이던지 초지일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옛날의 그 좋은 이미지와 주인장의 정감은 완전히 살아지고 돈독에 오른 장사치로 만 보이는 아주 불쾌한 나들이를 한 것 같아 속이 상하는 하루였습니다.


팥으로만 끓여봐야 하겠습니다
새알심의 재료도 처음 알았습니다
우리는
찹쌀로만 빚었었거든요
백김치에 시선이 꽂힙니다
개운하고 시원해 보여서요 ...^^
어릴때 정말 팥죽 좋아 했었는데

어릴적 기억이 떠오르는 포스팅이였습니다 ^^
음~~~
맛나게 먹겠습니다. ^^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내일은 나도 팥죽을 만들어봐야겠네요

좋은글 보고갑니다
팥죽이 땡깁니다...
아하!
팥죽이면 사죽 못 쓰는 홍당입니다
양평쪽으로 가다 보면은요
선녀와 나뭇군이라는 [곤지암 사거리]팥죽 파는 곳이있지요
홍당이 한달이면 서너번씩 들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님의 팥죽 집도 내일 찾아가봐야 하겠네요

옹심이가득넣은 팥죽이면 굿입니다
어려서부터 엄니께서 [일본이심]
단 팥죽옹심이를 만들어 먹이시며 키우신 보람이기도 하지요
돈좀 벌었다고 엄청불친절하고 예전보다 음식도 많이편했어요.
더이상 가고 싶지 않네요..!
빨간 국수도 그게 음식이라고 돈받고 팔고 있으니..어이없고..
그리고 내용을 쓰실려면 사실 그대로 쓰세요..

모든것이 실망... 어이없는 곳
돈좀 벌었다고 배짱장사 하는곳
100% 찹쌀옹심이어야 진짜 전라도 팥죽이지만
맛있게 보입니다.ㅎ
평상시 자주이용했던곳
올해들어 엊그제갔다가 완전실망
가격을무려20%나올리고 팥죽맛도 물을탄듯묽은데다 찹쌀옹심이도아닌것이 무려20개도넘는듯~예전같으면 번호표받고엄청기다려야했는데
사람도많이없고주차장도텅비어
다시는 안갈듯~~
예전에는 팥물도 진하고 맛있었는데 엊그제 가보니 완전 실망 실망했습니다. 가격은 터무니없이 올랐고 국물이 너무 묽어서인지 맹탕맛이었습니다. 손님도 별로 없었습니다. 손님이 없는 이유가 이해되더군요.
1년전에 비해서 품질은 떨어지는데 20% 오른 가격이라 그냥 문호리 팟죽하면 이집뿐이니까 독점으로 소비자들을 웃습게 아는 것 같습니다.
나는 전에 있던 주유소 옆에 장소에도 가봤던 사람입니다. 오랜만에 새로 영업한 곳에서 팟죽을 먹어 보는데 두번 놀랬습니다. 팟죽이 너무 묽어서 숫가락으로 떠먹는 것이 아니고 그냥 물마시듯 식었을 때 들리켰습니다. 가격은 엄청 올랐는데도 팟을 아끼려는 노력이 매우 가상합니다. 물론 묽은 것을 좋아하는 고객도 있을 겁니다만 주유소 옆에서 영업할 때 아주 오래전에 먹어 봤을 때와는 달라요, 갈 때 무말랭이를 1만원어치를 포장구매 했는데 프라스틱통은 그나마 외관상 약간 작다 싶긴 하지만 어쨌던 그통에 적당히 들었으면 했는데 집에 와서 뜯어 보니 비닐에 들어있는 무말랭이는 그통의 1/3도 안되더라구요 이건 속임수라고까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모처럼 멀리까지 가서 맛있어서 포장을 해 갈 정도의 량은 되야 하는데 옛날 생각하고 시켰는데 실망이 매우 큽니다. 물가가 올랐으면 차라리 가격을 올려서 적당량을 포장해 주던가 해야지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암튼 무엇이던지 초지일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옛날의 그 좋은 이미지와 주인장의 정감은 완전히 살아지고 돈독에 오른 장사치로 만 보이는 아주 불쾌한 나들이를 한 것 같아 속이 상하는 하루였습니다.
[출처] 양평 맛집 문호리팥죽 얼큰칼국수도 별미|작성자 웃음의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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