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기억력 향상에 좋은 송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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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렙

2011.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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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어(사진출처: en.wikipedia.org)


소나무 색깔을 지닌다하여 송어(松魚)라는 이름이 주어졌다고 전해지는 송어(Oncorhynchus masou salmon)는 연어목 연어과(Saimonidae)에 속하는 소하형 어종으로 우리나라 동해와 동해로 흐르는 일부 하천에 분포하며, 북한. 일본. 연해주 등지에도 서식한다.


평균 수온 7℃~13℃의 깨끗하게 흐르는 물에서만 사는 까다로운 냉수어종으로 몸은 길고 좌우로 납작한 편이며, 비늘은 작고, 옆줄 비늘수는 112~140개이다. 등지느러미의 뒤쪽에 기름지느러미가 있다.


민물고기 중 등푸른 생선인 송어는 등 쪽이 짙은 청색이고 약간의 작은 흑색점이 흩어져 있으며, 몸의 양옆은 은백색이다. 어린 송어는 몸의 양옆에 10개 내외의 크고 둥근 흑색 반문이 있는데, 바다로 내려갈 때가 되면 이 반문은 모두 없어진다.


그러나 바다로 내려가지 않고 하천에 남은 육봉형 또는 하천잔류형 송어의 경우에는 몸의 양옆에 있는 반문이 일생동안 없어지지 않는다.


산란기는 9∼10월이며 7~9월 사이에 비가 와서 강물이 불어나면 소상해 산란기까지 깊은곳에서 기다린다. 암컷이 여울의 자갈을 꼬리지느러미로 파낸 다음 수컷과 함께 산란, 방정이 이루어지면, 알은 바로 물어서 보호한다. 새우류나 작은 갑각류를 먹이로 한다.


송어는 DHA를 지니고 있어 기억, 학습능력, 뇌세포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DHA 및 EPA의 함량이 1일 섭취 권장량의 1.8배나 들어 있어 동맥경화, 뇌졸중 등 순환기 계통의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B12, D, 나이아신이 들어있어 빈혈예방과 칼슘흡수율 향상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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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수산식품안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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