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글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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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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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글 파인더  

野隱. 글. 그림   

3월의 첫날 많은 비가 온다는 예보대로 이른 새벽부터 비가 오더니 지금은 제법 내리고  

있으니 나들이 계획도 실천에 옮길 수없고 조용히 사진이나 꺼내어볼까 하였는데  

짝꿍이 어데 가서 맛있는 거나 사 먹자고 말을 하였으니 들어주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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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21.02.28) 찍어온 붉은 대극을 꺼내어 정리를 하면서 어제의 그 장소에는 인적이  

없어서 호젓하게 놀며 놀며 생긴 대로 머무르다 보니 어느덧 해가 기우는 시간이 되어서  

허겁지겁 물러나온 기억 또한 새롭게 다가오는 즐거움이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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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곳에서 이건 사진의 대상물에 심취하고 몰두하여 셔터를 누르는 순간까지의 바른 자세로  

고정을 하다 보면 호흡이 거칠어지고 힘이든 요인이 생기는데 저는 그러한 것에 별로 실감하지  

못하고 사진을 찍는데 저는 앵글 파인더를 사용하니 참 좋더군요.  

여러분께도 한번 권하여 봅니다.  

2021.03.01.mon  

08:4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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