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사의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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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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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의 여행기

野隱. 글. 그림

어느 곳에를 가다가 보면 갓길에 차를 멈추고 한참을 머무르며 자연의 풍경을 바라보는

일들이 참 많았는데 꽃을 찾아서 찍었기에 준비된 렌즈가 없어서 그냥 가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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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하던 날들이 많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렌즈를 준비하여 가지고 갔었는데 정말이지

너무나 아름다워서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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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찍는 사진이  아니고 지면에서 찍는 사진 인지라 한계점이 있어서 제자리에 서서

방향만 조금씩 바꿔가며 셔터를 눌러서 겹쳐진 부분이 있어 조금은 아쉬운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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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해중 잠시 오고 가는 꽃의 계절이기에 흡족한 마음으로 한 바퀴 빙 둘러보며

야생화도 찍고 꽃내음도 맞아보며 계곡의 절경도 접해보는 뜻밖의 기회에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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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며 곳곳을 다니는 연녹의 싱그러움은 눈의 호강이 마음의 풍요로 머무르고 싶고

다시 한번 그곳을 다녀오고픈 호사의 여행기랍니다.

2021.04.11.sun

05:4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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