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긋난 일기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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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6.

어긋난 일기예보.

野隱. 글. 그림

처음에 으름 이를 찍고 집에 와서 사흘을 보내는 저녁 뉴스 시간에 일기예보에 내일  (2021.06.22)

오후 15:00부터 비가 온다고 하기에 조금은 이른 아침을 먹고서 출발을 하면 비가 내리기 전에

도착하여 찍고서 나올듯하여 계획을 세우고 늦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어 맛갈진 잠에서 께어나

 

계획대로 아침을 먹고 출발을 하면서 오늘은 같이 안 가 하고 물으니 다녀오라며 문밖 배웅을

하여주기에 빨리 갔다 올게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달리고 달려 목적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서

차 밖으로 나오니 하늘에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인데 비가 올까...?

 

아무튼 일기예보를 믿고서 빠른 걸음으로 걸어서 숲 속으로 들어서가 올라가니 딱 한 분이 사진을

찍고 있었는 그분도 나와 같은 생각으로 왔는데 아직도 이르다며 아쉬운 표정의 인사를 하고 계시기에

나 역시 그 분과 같은 행동으로 노닐다가 이른 시간에 집에 도착하니 햇빛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어긋난 일기예보에 아쉬운 산행기랍니다.


2021.07.06.tue

05:4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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