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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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16.

이곳 l

野隱. 글. 그림

맑은 공기 맑은 물이 흐르는 산수 좋고 아름다운 고장을 차창을 통하여 바라보며 우리 두 사람은

천천히 가면서 풍경을 접하고 잠시 정차를 하여서 이곳의 마을의 주 농사가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이 들기 시작하였지요.?

 

도로를 따라서 가다가 보니 사과하고 복숭아밭이 논 밭보다 많고 넓은 지역의 모습이니 왜 지인인

내가 생각하는 것에는 알 수 없는 궁금증을 풀어야겠기에 길가는 아주머니께 물어보니 논 밭농사도

지으며 현금을 만질 수 있는 과일 농사도 있어서 이곳에서는 돈 걱정 별로 없으며 현제 달려있는

 

사과는 부사라고 자세히 알려 주시는 아주머니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우리는 GO GO...

그렇게 우리 두 사람은 목적지에 당도하여 주차를 하면서 혼잣말로 며칠 늦은듯한데 예쁜이들이

있을까... 아니면 몇 송이라도 있을까 하면서 그곳에 들어서니 전성기가 지난 꽃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래 그러면 어떻겠어지는 꽃이 있어야 피어나는 꽃도 있겠지...?

계곡을 따라서 여러 종류의 꽃들과의 만남을 가져보는데 아쉬움이 더 많은 이곳...

 

오늘을 보내고 나면 얼마나 아니 몇 해가 지나야 이곳에 올터인데...

혹시나 싶어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 보니 아래보다는 괜찮은 모습을 목격하고 뒤돌아보니 짝꿍이 안 보이네요.?

2021.10.16.sat

16:1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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