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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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2004. 2. 29.

하늘에는 새들이 날고 육지에서는 그대와 내가 보살피고 아껴야  한다는의무와 책임이 있다면 그것은  누구나 알면서도 실행키 어려운 자연보호가 아닐까요......./?

   

"자연보호"

보고 듣기에 얼마나  기분좋은 표어 입니까..?

"초심"

세순이 움  틀때  마음으로  낙옆은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들의.

시원한 그늘 막이 되어주고.....

새들의 포근한 안식처가  되어주고...

"가을"

떨어 지는 낙옆은 작은 동물들의 이불이며   두어해 지나  고운 입자되어.

모체에  거름  되고 ..

아무리 마셔도 배부르지 않는 산소를 내게 주니  자연은  나를

보호 하지요....?

바위틈으로 흐르는 물은 어떻구요...?

스스로  흘러내리는  물은 이리저리 부디끼며..?

맛있는 물이 되지요....?

그곳에는 토종어가 살고.....

작은  돌을 들추면  가재가 있지요.....

이것은 우리가 지켜 주어야할 숙재 이지요...?

자연은  그냥 그대로  나두어  변하는 것이  자연  이라고  합니다,

산악  인  여러분  내가  떨어트린  쓰레기는.....

본인의 배낭에  넣어  가져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