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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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다음의 행선지

다음의 행선지 野隱. 글. 그림 이곳저곳을 돌고 돌아 바쁘게 돌아다닌듯한데 도명을 찍어보면 몇 곳이 아닌듯하니 욕심이 하늘을 찌르는데 몸은 하나요 마음은 오늘도 내일도 몇몇 곳을 다녀오려 하니 어느 곳부터 갈까...라고 생각을 하면서 잠시 쉬어보며 할 일 없는 듯 찍어본 꽃송이들..... 늘 언제나 혼자라는 이유로 정보가 뒤쳐진 마음에 조급 하여진 발길을 잡는 코로나 19 덕분에 몇 분의 전화로 안내를 받고 동행하는 시간도 가져보려 하여도 한 번도 함께한 시간이 없었으며 여러 군데의 산중에서 만나 전화번호를 주고받은 것이 전부이어서 혹시나 하는 결레의 마음이 더 크니 그 또한 아니함만 못할 행동이다 싶어서 자꾸만 망설이게 되는 나... 한 번만 통화를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그분도 마음 의문을 열어줄 터인..

댓글 gallery 2021. 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