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2021년 05월

04

gallery 커피 한 모금

커피 한 모금 野隱. 글. 그림 4월의 마지막 일요일 새벽에 강원도로 출발하였지요? 멀고도 먼 강원도길을 왜 또다시 갔느냐고 궁금해하실 듯하니 글로서 옮기는 이유를 밝혀야겠지요? 어머님이 그리도 아끼셨던 큰 며느리였던 저의 짝꿍이 어머님이 보고 싶다며 다시 또 가자고 하기애 며칠 전에 나 혼자 다녀왔으면 됐지 않느냐고 반문을 하니 자기도 어머님을 꼭 보아야 한다며 가자고 하기에 일요일이라서 망설이고 있으니 짜증을 부리기에 그럼 가자고 하여서 출발을 하였지요? 집에서 나갈 때에는 어둠이 가시기 전의 이른 시간인지라 고속도로가 휑하니 뚫려서 막힘없는 질주를 하여 어머님께 인사를 드리고 하산을 하면서 태백으로 가지고 하니 조금 가까운 곳으로 가자고 하기에 청태산을 가기로 하고 아침 겸 점심을 추어탕으로 맛있게..

댓글 gallery 2021. 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