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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네요? 野隱. 글. 그림 이 꽃을 찍는 날 (2021.06.16.) 에도 무척이나 따가웠던 날씨였지만 그늘 아래 바람은 시원하게 다가와 흐르는 땀방울을 식혀주는 하루하루의 시간이 흘러서 오늘에 이르러서는 너무너무 무더운 기온이 엄습하니 실로 하루의 날씨는 상상을 초월하니 어느 곳으로 가야만이 한낮의 더위를 피할 수 있을까요? 정말이지 선뜻 길을 나서고픈 생각이 시간이 흘를수록 망설여지니 어찌하여야 할까......! 그래도 산길에 들어서면 시원해서 걸을만한데... 방콕을 할까나... 선뜻 나서볼까나...? 홀로 산행을 하는지 라 비암도 무섭고 살인진드기도 문제이고... 가족들의 걱정 어린 목소리도 문제이니 오늘은 방콕을 하면서 지인들에게 전화나 하고 사진이나 정리를 하여야겠네요? 한참 사진 정리를 하..

댓글 gallery 2021. 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