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2021년 07월

03

gallery 고마운 당신 ll.

고마운 당신ll. 野隱. 글. 그림 지금도 힘들어 다른 사람들은 삼삼오오 그룹을 형성해 주고받는 정보도 빠르고 재빠르게 다녀오곤 하는데 나는 조금은 늦은 날짜에 다녀오거나 혹은 다음 해에 다녀오려고 나름 수많은 정보를 얻으려 노력을 하지... 하지만 혼자 다니면 좋은 점도 있어 우선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출사를 갈 수 있으며 질리도록 한 곳에서 머무를 수도 있으며 잠깐 머무르다 다음 장소로 이동할 수고 있으니 얼마나 자유스러워... 그러한 이야기를 나누며 내려오다가 옥잠난초를 찍으러 쑥 한발 내려서니 이 꽃은 뭐야 희한하게 생겼네 하기에 이름을 말해주고 한컷을 위한 열정을 보이니 꽃 사진 찍으려고 먼길을 자동차 운전을 하고 산행 혹은 걸어서 꽃을 찾고 그러하니 상노동 이라며 이일을 무엇하러 하..

댓글 gallery 2021. 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