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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의 글 野隱. 글. 그림 근래에 들어서 장마철이라 먼 곳을 나가기도 어려웠으며 특히나 코로나 19 변이로 인하여 더욱 신경이 쓰이는 때인지라 바깥나들이의 걸음을 망설이게 하는지라.....? 사람이 활동성 없이 집안에서 소일하며 지내는 것은 정말이지 병을 내 품 안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아닐까 하는데 내 생각이 맞는 생각인지 아닌 것인지 확실하게는 모를 일이지만 나의 생각이 그렇다는 것이기에 조심스러운 나들이를 하여 보기로 하고 채비를 갖추어 본답니다. 코로나 19 예방접종 1차를 마친 후 다음 달이면 2차를 맞는데 집 밖에만 나서면 마스크를 꼭 쓰며 야외에 나가서도 우리 두 사람은 꼭 쓰고 있으며 2차 예방접종을 마쳤어도 마스크를 쓰고 다니자고 저의 내외는 약속을 하였는데 그러길 참 잘했다고 생각이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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