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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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野隱. 글. 그림 너무나 무더운 날씨는 사람을 지치게 하고 모든 일에 조금은 무력하게 만드는 아니 만들려고 노력하는 미운 계절의 날씨가 아닌가 싶다가도 아니지 이러한 기온이 우리나라 국민이 먹고살아야 하는 먹거리들의 성장 촉진제가 되는 것이니 거기에 적응하고 살아왔으며 앞으로도 적응을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현실에 직면을 하여보며 출사지에서 내려와 빠른 걸음으로 주차장 으로 와서 차 안에 들어가 에어컨을 켜놓고 다시 밖으로 나와서 등산화 끈을 풀어서 뒤칸에 놓아두고 다시 운전석에 앉으니 차 안이 천국인 것처럼 느껴지는 시원함은 땀을 많이 흘린 사람에게는 그 이상 무엇을 바랄까요......? 그렇게 한참을 차 안에서 땀을 식히며 앉아있으려니 전화기가 요란하게 자기를 보라는 듯이 우리기에 받아보니 동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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