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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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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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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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오늘의 글이랍니다.

오늘의 글이랍니다. 野隱. 글. 그림 저희 집에 지금 피고 지는 꽃들이 있다 하면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수박풀 꽃을 보여드리려 하네요.? 2021.0.8.02일 아침 07:32분에 마당에 나가보니 예쁘게 피어나고 있었기에 바로 찍어본 녀석인데요.? 이 꽃들을 만날 수 있었던 인연이라면 인연인 때 가 2019 년이었어요.? 저희 집 주변을 서성이고 있는데 수박 같기도 하고 아닌듯한 잎새가 이상하여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어느 날 꽃이 피었기에 모 야모에 물어보니 수박풀 꽃이라 하더군요. 그렇게 피어나 여름을 보내고 2020년에 씨앗을 뿌렸는데 한송이도 발아가 안되어서 2021년 04월 10일 경에 남겨두었던 씨앗을 뿌렸더니 30여 개 중에 3송이가 싹이 돋아나서 지금은 한참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네요.? 그..

24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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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주인장의 얼굴

주인장의 얼굴 野隱. 글. 그림 산행을 거의 마치고 내려오는 첫 집의 풍경은 별장처럼 지어져 아름다움 자랑하듯 위풍당당하게 서있기에 참 잘 지었구나... 라고 생각을 하면서 집 앞을 지나려 하는데 곱게 단장된 정원에 피어난 꽃들이 시야에 들어오기에 쭈빗쭈빗 망설이고 있는데 잔디와 화초에 물을 주고 있던 주인인듯한 사람이 먼저 말을 건네어 주더군요.? 꽃 찍으시지요.? 아... 네... 들어와 찍으셔요. 제가 물 주는 것을 잠시 후에 할게요.? 그러면서 권장을 하시기에 정원의 탁자 위에 가방을 내려놓고 카메라를 꺼내는 것을 보면서 하는 말이 가방 무게가 얼마나 갈까요.? 글쎄요. 무게를 달아보고 다니질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요.? 그렇게 대화를 나누면서 몇 컷을 찍고 배낭을 꾸리는데 시원한 켄 커피 하나를 ..

댓글 gallery 2021. 8. 24.

22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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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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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고행의길

고행의길 野隱. 글. 그림 꽃이 있는 이곳에서 한참을 노닐다가 여원재로 발길을 옮겨보네요.? 땀이야 수없이 흐르지만 숲길을 걸을 때면 정말 시원해서 참 좋더군요.? 그래 이 맛이야 이 순간만큼은 이 숲 속과 바람 잠깐 앉아서 쉴 수 있는 바위가 있는 이곳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힘들은 고행의 길을 선택하고 오르고 내림의 길 따라 자신과의 싸움에서 극한의 도전도 행하여보고 기쁨의 환희를 느끼며 쾌제의 고성을 질러보는 여유로움의 장 벗들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즐거운 모습을 바라보며 지나가는 길손에게 인사를 건네어주며 길을 비켜주는 아름다운 마음들... 막걸리 한잔하라 하시며 건네어주는 따뜻한 손을 바라보며 가득히 담긴 한잔의 막걸리를 감사히 받아 마시고 즐거운 산행 하시고 안산 하시라는 인사를 한 후에 돌아서 ..

댓글 gallery 2021. 8. 20.

17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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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산길

산길 野隱. 글. 그림 산길... 산속의 숲 속에서도 사람을 만나기가 석연치 아니한 세상의 하루는 일상처럼 되어버린 오늘날의 현실 앞에서 나 자신을 뒤돌아보며 마스크를 쓰고서 조금만 걸어도 호흡이 거칠대로 거칠어져 헐떡거리며 사진을 찍으며 몇 해 전의 이 길을 걸어보네요.? 하루하루를 역사의 뒤편으로 접혀가는 세월의 무상함을 나무의 둠 지를 가늠하니 나는 이곳을 다녀간 지가 아슴한데 소나무는 그 자리에서 고진 풍파를 오늘도 하늘 향하여 벌려진 나뭇가지 위에 솔잎을 이고서 바람과 벗하여 오는 세월을 읊조리고 가는 세월을 노래하니 오늘도 길손은 흐르는 땀방울 식혀가며 앞산의 풍경에 겸허해지네요.? 쉬었으니 가야지 누가 가라 해서 가는 길도 아닐진대 가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하고 생각해도 모를 ..

댓글 gallery 2021. 8. 17.

15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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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미륵사지를 다녀왔네요?

미륵사지를 다녀왔네요? 野隱. 글. 그림 어제 (2021.08.14)는 비가 온다는 예보도 있었으며 전날에는 많은 비가 내렸었기 이 예보를 믿고서 방콕을 하다가 구름만 잔뜩 끼어서 드라이브이건 산행이건 좋을듯해서 함께 동행할 짝꿍과 길을 나섰지요.? 얼마쯤 가다가 보니 하늘의 구름이 옅어지더니 차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강하게 느껴지는 것을 느끼며 어찌어찌 무작정 가다가 보니 익산 미륵사지가 보이고 한가한 주차장과 인적이 드물게 보이기에 한참 공사 중인듯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인증 전화를 한 후 손 세척을 하고서 안으로 들어가니 드넓은 곳에 한산한 인파에 실로 탄복을 아니할 수 없더군요.? 정부의 안내 지침에 준하여 따라주 신 것인지 아니면 날씨 탓일까... 그도 아니면 "나" 스스로 지키기 위한 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