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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손주의 생각

손주의 생각 野隱. 글. 그림 추석 명절이라는 대명사의 날에 코로나 19로 인하여 작년에는 안 오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느낌이 들기에 모든 사람들에게 전화를 하여서 그냥 집에서 쉬도록 해라 하고 말을 하니 황당하다는듯한 음성으로 힘없는 목소리로 알았어요. 라고 대답을 하더니 올해에는 동생들이 먼저 전화를 하여서 모든 사람들이 올해 애도 못 갈 것 같아 하기에 나의 대답은 알았어 라고 하였지만 그래도 오겠지라고 골똘히 생각을 하는 이유가 있다 하면 서울에서 계속 살고 있다면 한 끼의 밥이라도 함께 먹겠지만 몇 시간씩 운전을 하고 하룻밤 혹은 이틀 밤 자고서 훌쩍 떠아가야 하는 어려 음의 힘든 시간이 있기에 미안한 마음이 앞섰던 시간이 흐르니 나 또한 당연지사인 듯 받아들였던 장 종손의 그릇된 생각이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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