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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산책길에서

산책길에서 野隱. 글. 그림 산책길에는 계절이 바뀌어가는 때가 되면 어김없이 피어나는 꽃들을 바라만 보고 걷다 보니 산아래 들녘 즉 내가 사는 곳이 아닌 다른 곳의 꽃들만이 꽃인양 생각을 하고 카메라를 아니 들고 운동을 하였는데 근래에 들어서 생각이 바뀌었네요.? 물론 코로나 19로 인하여 바깥나들이가 용의 하지 않다는 변명의 여지도 한몫을 하고 있지만 버릇처럼 생각하는 한 가지가 분명히 자리하고 있다 하면 별관 심 없이 바라보는 버릇이 있다 하는 것이 맹점으로 자리하고 있음을 짝꿍에게 듣고서 살펴보니 많은 꽃들이 있는 것은 아니라 하지만 그래도 예쁘게 피어나 유혹의 입술을 내 어미는 자태로 자리하고 있기에 카메라를 꼭 휴대하고 다니는 버릇을 키워나가는 중에 찍어본 사진을 올려 본답니다. 산중의 그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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