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2021년 10월

03

gallery 기억의 시간

어제 그제 (2021.10.01.) 너무 늦은 귀가여서 집에 들어오자마자 자리에 눕고 싶은 육신과 마음이었지만 코로나 19로 인한 위생과 산길을 휘돌아 다닌 가을날의 쭈 주가 무의 염려로 마당에서 옷을 벗어 툭 툭 툭 털고 들어와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니 뻑적지근한 육신이 와르르 무너지는듯한 피로감에 자꾸만 처져 내려오는 눈꺼풀을 억지로 참으며 샤워를 마치고 자리에 들어 누우니 아침이더군요.? 그제 찍은 사진은 아직 정리를 못해서 다음에 올리기로 하고 얼마 전 이사진을 찍을 때 코딱지 친구와 캠퍼스 친구들과의 산중 대화를 짧으나마 올려볼까 하네요.? 산 중턱에 앉아서 시원한 물 한 모금 마시며 뜬금없는 질문을 친구들에게 던져보았지요.? 야.! 너희들도 아버지 어머니 생각하고 드리마 그리고 뉴스에 나오는..

댓글 gallery 2021. 1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