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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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마음의 글

마음의 글 野隱. 글. 그림 며칠 전 그러니까 2021.06.09일이었어요? 어느 곳에서 모기에게 헌열을 하면서 땀을 뻘뻘 흘리며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남녀의 목소리가 들려오기에 사람을 만나니 반가운 마음이 들었기에 그 마음 그대로 엎드렸다 일어서기를 연신하며 찍고 또 찍고 그렇게 열중을 하다 보니 금년 들어서 제일 더운 날씨가 아닌가 싶었는데 하산 후 차 안에서 뉴스를 접하니 느낌대로 제일 무더운 날씨였다며 내일은 2021.06.10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는 예보를 접하며 집으로 왔지요? 그런데 산중에 올라온 사람들은 여자 두 분과 남자 한분이 올라오는 모습을 보면서 스치는 인사로 안녕하세요? 라고 주고받으며 바로 나의 본연의 자세로 촬영을 하려고 구부리는데 무슨 어떠한 o o o 꽃이 어디에 있어..

댓글 gallery 2021. 6. 11.

0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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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그날의 시간

그날의 시간 野隱. 글. 그림 오늘이 기울어 저물어가면 그날 그때의 친구들이 또 보고파 전화를 하면서 한참 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여보면 가슴 아픈 이야기가 꼭 나오기 마련이지요? 아무개가 많이 아파 그토록 건강을 자부하며 큰소리 뻥뻥 치던 친구... 전화를 하여도 부인이 받아서 전하여주는 말뿐이니 듣고픈 목소리 보고픈 얼굴들을 찾아가 볼 수 없는 비인간적인 세상의 아픔을 하소연하며 지나도 한참 지나간 시절의 이야기만으로의 스토리는 날밤을 세워도 다 못할 것 같은 책갈피 같은 두께의 시간과 쌓인 말들을 그 어느 누가 글로서 다 쓰리오마는 그래도 짧은 내용의 글을 쓰는 이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이라고 자인을 하면서 전화를 끓고 다른 친구에게 전화를 하니 두내 외가 여행 중 이라네요? 피둥피둥한 젊은 시절..

댓글 gallery 2021.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