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19. 4. 29. 07:30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사도행전 3:19

 

우리가 죄인입니다. 아직도 세상을 움켜쥐고 있습니다. 아직도 세상과 타협하고 있습니다.

 

어찌 사망과 타협하겠습니까? 어찌 지옥과 타협하겠습니까? 이제는 세상은 온데간데 없고 주의 사랑만 보이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사랑 가운데서 녹아져서 오늘도 주님만을 위한 노래,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라. 사랑하라. 용서하라. 지켜야 합니다. 지켜야 살리.

 

지키는 삶이 나를 정금으로 변하게 합니다. 우리가 달려가는 길이 주의 죽으심을 전하는 길이면 온전합니다.

 

천국은 정금으로 되지 못하면 들어가지 못합니다. 천국의 문은 12 진주문입니다.

 

진주로 바뀌지 못하면 들어가지 못합니다. 진실로 진실로 진실해야 천국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꿈이 달라지는 것이 회개입니다. 회개는 꿈을 바꾸는 것입니다.

 

큰 집의 꿈, 좋은 차의 꿈, 높은 자리의 꿈에서 벗어나서 더욱 좋은 예수그리스도만을 소원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바라면 알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꿈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세상과 더 이상 타협하지 마십시오.

 

어찌 지옥과 벗이 되고 하나님과 원수가 되겠습니까?

 

이웃에게 따스한 눈 빛으로 사랑을 전하여 주세요.

 

오늘 지켜 내면 내일도 지켜 냅니다. 오늘 생명이면 내일도 생명이 됩니다.

 

지키는 것이 우리의 푯대입니다.

사랑을 지키면 천국을 지켜내는 것입니다.

 

성도의 온전한 행실은 말씀을 지켜서 살아내는 것입니다.

 

오늘도 거듭난 사도바울 처럼만 살게하옵소서.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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