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19. 5. 12. 07:19

 

형제들아 우리의 수고와 애쓴 것을 너희가 기억하리니 너희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밤낮으로 일하면서 너희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였노라.데살로니가전서 2:9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천국에 목숨을 걸고 걸어 가라라는 뜻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그의 방법으로 살아라는 뜻입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기뻐하는 자라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하셨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목숨을 걸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 일이 풀리지 않으면 자기 자신의 목숨을 끊습니다.

 

자살한 즉시 지옥의 환란이 시작되는 줄도 모르고 자기 자신을 살인합니다. 살인은 창조의 반란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온 땅에 충만하여 정복하고 다스리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만드신 걸작품을 죽이다니요.

 

다른 사람의 목숨을 해하는 것도 하나님의 창조물을 홰손하는 무서운 죄를 짖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라 하십니다.

 

사랑하지 아니하면 천국에 못갑니다. 미워하는 것도 살인에 버금가는 죄입니다. 반드시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습니다. 사랑은 지옥으로 달려가는 이웃을 천국으로 이끄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내가 먼저 예수그리스도께 목숨을 걸고 구원의 길을 온전히 찾아야 됩니다.

 

내가 온전한 길을 못 찾고 전도가 되겠습니까? 내가 지옥의 길을 가면서 무슨 전도가 되겠습니까?

 

내가 세상 복을 받으려고 전도하고 교회에 충성하면 세상에 충성한 것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충성한 것입니다.

 

나를 위해 죽으시고 나를 위해 살아나신 주님을 위해 충성하고 싶은 마음이 샘 솟는 심령이 되어야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는 길을 걸을 수가 있게 됩니다. 성령충만 됩니다.

 

예수님께서 먼저 우리들을 위하여 목숨을 주셨습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도 목숨걸고 주께 충성하십시오.

 

천국이 시작됩니다. 세상을 참배하고 무슨 천국이 있겠습니까?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가 되십시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심령들은 120명의 제자들이요 믿음을 받은 3000명 들입니다.

 

그들이 흩여져서 복음을 전할 때 안디옥 교회와 수 많은 교회들이 탄생했습니다. 목숨걸고 복음을 전하며 성찬식을 했습니다.

 

오직 주의 죽으심을 기념하며 오직 주의 죽으심을 전했습니다. 이것만 전도이며 예배이며 이 길이 천국의 길입니다.

 

기복종교 생활은 저주의 길입니다. 지옥의 길입니다. 기복은 자기 자신에게 충성하는 탐욕입니다.

 

탐욕은 우상숭배입니다. 십자가는 심령이 가난해지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자기 부인입니다. 십자가는 욕심이 살아져 버리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제자되는 길이요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밤 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하였노라. 이렇게 변하여야 합니다.

 

밤 낮으로 탐욕을 위해 일하지 말고 이제 남은 시간은 주님을 위해서만 사용하여 진정으로 신랑을 위한 신부의 길을 걸어라는 것입니다.

 

천국의 길을 걸으십시오. 진정한 축복의 길을 걸으십시오.

 

모두 다 지옥을 뛰어 넘어 천국의 길을 찾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살전 2:8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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