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시와글

박충권 목사 2009. 6. 9. 23:21
    -생각하기에 달렸습니다- 아픔도 아픔이라 말하지 말아요 슬픔도 슬픔이라 생각하지 말아요 어쩌면 말하고 생각해야 하는 그 아픔이 슬픔이 더 클것 같으나까요 남상일의 "행복세상"중에서 세상의 모든것은 모두가 생각하기에 달렸습니다 지금의 아픔과 고난이 나를 더 성숙 하게 위한 연단의 단비라고 생각하면 지금의 슬픔도 아픔도 두배로 가벼워 질것 같은데 당신은 어떤가요? 남상일의 하얀 마음 푸른 세상에 당신을 초대 합니다 !!!
    -행복동산 오시는길-
출처 : 행복 동산 은혜 마을
글쓴이 : 남상일목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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