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19. 11. 1. 07:21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고린도후서10:18

 

자기 자신을 칭찬하는 자는 스스로 높아진 것입니다. 그러니 스스로 멸망을 선택한 것이므로 속히 스스로 내려오셔야 합니다. 우리의 자유의지는 방탕이 아니요 온전하신 예수님의 손을 꼭 붙잡는 것입니다.

 

심는 것이 탐심이 아닙니다. 우리가 심는 것은 오직 십자가 밖에 없습니다. 세상을 심는 자는 복이 아니요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심는 것입니다.

 

아무거나 축복이겠습니까? 온전하고자 하는 자들은 오늘도 그저 예수그리스도 우리의 만왕의 왕을 찾는 것 뿐입니다. 오늘도 십자가의 보혈의 사랑 없이는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의 능력은 오직 순종입니다.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믿음은 아브라함에게서 그리스도로 완성을 이루었으니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말씀에 아멘하며 따라갈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기뻐하는자라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하셨습니다.

 

신약의 모든 말씀이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셨고 아들께서 아버지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도 주셨습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십자가의 사랑의 감동과 함께 우리에게 오십니다. 성령충만하면 말씀 충만이 됩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하셨습니다. 거듭남이 이루어진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도 자기부인이 이루어져서 비로소 자기 십자가를 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차례입니다. 신부의 옷을 입고 십자가의 반지를 끼고 복음의 신발을 신고 좁은 길, 더욱 더 좁은 길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세상 길이 아닙니다. 탐심과 교만의 불화살을 성령의 법으로 소멸해야 가능합니다.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만 두드리고 찾고 구하면 가능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발하리오.

오직 밤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하였노라. 그저 담대하게 복음을 사수하고 전하는 것이 신랑에 대한 신부들의 사랑입니다.

 

보이는 것을 누가 바라리오. 거듭난 자들은 오직 로마서를 가지고 로마로 달려갑니다. 조금이라도 더 충성하기 위해 결혼도 하지 않고 머리도 깍아버리고 오직 더 충성할 따릅니다.

 

보이지 않아도 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보이지 않아도 오늘도 그저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그리스도의 손을 잡습니다. 날마다 이 풍성한 생명의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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