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19. 11. 2. 07:30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고린도후서7:1

 

성경의 모든 말씀의 목적은 선한 일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을 부어주시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거룩하시며 그리고 옳지 못한 자들을 심판하신다는 말씀을 반복적으로 우리에게 훈계하시고 또한 경고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훈계와 경고의 말씀이 성경입니다. 그리고 성경말씀은 우리 스스로는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십자가의 좁은 길을 가기를 원하는 자들만 깨달아 생명의 뜻을 세상에 알릴 수가 있습니다.

 

바로 온전한 사순절로 진정으로 부활한 자들 즉 거듭난 자들이 선한 일을 행할 수가 있습니다. 선한 일을 행할 수가 있는 자들은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를 받은 자며 등잔에 기름이 가득한 자들입니다.

 

우리도 부활해야 합니다. 세상 생각에서 놓여져야 합니다. 세상 탐심의 견고한 진을 무너뜨려야 생명의 사역이 됩니다.

 

사탄의 불화살을 소멸하는 길은 오직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구멍뚫린 신랑의 손만을 꼭 잡는 길 밖에 다른 길을 없습니다.

 

사탄의 공격은 탐심이며 교만입니다. 우리 안에 뿌려진 일만 악의 뿌리를 제거할 수 있는 그 길은 예수 그리스도만을 찾아서 함께 다니는 오직 한 길이 있습니다. 성령충만의 길입니다.

 

돈이 탐심과 교만을 채워줍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직 예수그리스도께 모든 것을 다 맡겼습니다. 우리는 오히려 우리의 소유를 다 팔아서 주님께 드리고 나아갑니다.

 

우리는 사도행전 교회입니다. 우리는 오직 죽어가는 백성들을 살리는 신랑의 신부들입니다. 신부의 곁에는 늘 신랑께서 동행하십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의 사랑의 복음이 늘 쏟아지며 죽어가던 자들이 새 생명을 노래합니다. 요셉도, 다윗도, 다니엘도 진정으로 하나님만을 경외했습니다.

 

12사도도, 120명도, 3000명도 진정으로 거듭난 신랑의 신부들입니다. 우리도 이제는 거듭나는 것입니다.

 

진실로 온전히 깨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제는 이 새 생명의 좁은 길을 사수해야 합니다. 이 선한 일을 행하는 축복을 꼭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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