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19. 11. 8. 09:13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에베소서4:32

 

교회의 일이나 가정의 일이나 직장의 일이나 나라의 일이나 모든 것 주께 맡기면 감당이 됩니다. 맡기는 것은 기도입니다.

 

기도를 드리면 주께서 동행해주시며 모든 것을 맡아서 복되게 하십니다. 맡기면 분노가 사라집니다. 사람들과 관계도 주님께 맡기세요?

 

우리가 하면 망칩니다. 주께 맡기면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있습니다. 반드시 원수를 사랑해야 구원이 됩니다. 반드시 온전한 충성이 필요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늘 긍휼의 기도를 드리는 자는 다른 이들을 위해서도 긍휼을 베풉니다. 긍휼을 베풀 때 우리에게도 긍휼의 은혜가 옵니다.

 

주라 그리하며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 하셨습니다.

 

작은 소자에게 물 한 그릇이라도 주면 결단코 상을 잃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이웃이 부탁할 때 그냥 주시기 바랍니다. 구원의 길이 반듯이 열립니다. 기도가 성취됩니다.

 

온전한 자는 이렇게 말씀대로 행하는 자입니다. 그러나 똑 같이 베풀었어도 자기 뜻대로 했는지 주님의 뜻대로 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나를 위해 죽으시고 나를 위해 살아나신 예수그리스도를 위해서 사는 자는 무엇을 해도 주님를 위해서 합니다.

 

자기를 위해 사는 자는 반드시 자기 뜻대로 합니다. 그리하여 똑같이 베풀어도 천국의 복을 받는 자가 있고 넘어지는 자가 있습니다.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1

 

십자가 안에는 악독이 없습니다. 십자가는 용서이기 때문입니다. 악의가 없습니다. 십자가는 노하지 않고 맡기고 용납하고 죽도록 참아냅니다.

 

나를 위해 구멍뚫린 손을 내가 잡고 있는데 무슨 악을 토해내겠습니까? 누구든지, 무엇이든지 비방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남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그저 하나님을 절실히 찬양하는 것입니다. 예배가 축복입니다. 주는 것도 예배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도 예배입니다. 예배는 성찬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을 기억하며 감동하는 것이 예배중에 예배입니다. 늘 이렇게 예배하는 축복를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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