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21. 5. 11. 06:46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히브리서 6:12,1-20

믿음이 있다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게으르지 않고 사나 죽으나 예수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길을 떠납니다.

이것이 선한 싸움입니다. 이 싸움에서 승리한 믿음의 선배들을 보고 우리도 힘을 내어서 천국의 길을 재촉해야 합니다.

믿음은 얼마나 사랑하는 지로 결정이 납니다. 사랑하면 오래 참을 수도 있고 진짜 죽을 수도 있습니다.

배반을 할 수가 없으니 참을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불완전하지만 주님은 모든 일에 완전하시며 우리는 없지만 주님은 모든 것 이 있습니다. 그저 맡기고 따라가면 진실로 온전해집니다.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11

예수님의 이 마지막 기도에 답이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참으셨으니 우리도 참아내야 생명입니다. 사망은 참을 수도 없고 참아지지도 않습니다.

우리의 목적이 진실로 예수그리스도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간절히 이루어야할 소명은 주님의 나라입니다. 우리나라가 아닙니다

주님은 우리의 마음을, 우리의 생각을 다 아십니다. 그래서 온전한 생각만 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완전하게 변화를 받아서 거듭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만 보이고 주님만 생각나고 주의 말씀이 깨달아지면 하나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우리도 복된 길로 접어 든 것입니다. 이제는 주의 말씀대로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는 길에 서서 십자가의 증인으로 살아낼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복인지 안다는 것입니다. 알면 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복의 길로 나아가십시오. 그 축복을 받으십시오.

모든 것이 온전해집니다. 삶의 기쁨이 찾아오고 외롭지도, 쓸쓸하지도, 고독하지도 않습니다. 이 땅에 태어난 보람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만난 것입니다.

그의 말씀을 알고 따라가며 크신 사랑의 축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수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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