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21. 7. 18. 07:00

제목: 영생을 이루는 길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갈라디아서 6:2, 1-18

서로 함께 순종의 짐을 지라는 것입니다. 상황이 어찌하든지 복음을 전하며 예배하며 기도하며 구제하는 짐을 지는 것입니다.

서로 함께지라는 것입니다. 하늘의 일은 협력하는 것입니다. 서로 돕고 협력할 때 하나님의 기뻐하심이 함께 하십니다. 이것이 축복입니다.

또 용서하는 짐을 져야 합니다. 용서하지 못한 것이 죄입니다. 용서함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을 용납하지 못하면 나 스스로 복을 막고 있는 것입니다.

용서를 잘하는 사람이 축복의 사람이며 성령께서 임한 사람입니다. 미움과 분노가 가득찬 사람에게 성령께서 함께 하실 수가 없으십니다.

용서가 되면 비판의 죄를 범하지 않습니다. 미움과 분노가 우리들을 망칩니다. 용서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십시오.

모든 이들의 죄를 용서해야 기도응답이 됩니다. 축복의 사람이 됩니다.

시험에 들게하지 마시옵고 악에서 구하옵소서 이 기도가 축복의 기도입니다. 미워하면 판단.비판.비방하며 세상 시험에 빠지게 됩니다.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도 죄인이오니 저들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이기도로 축복이 옵니다.

기도로 성령충만이 이루어지며 말씀과 기도로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기도가 온전하면 우리도 사도행전 교회가 됩니다.

믿음의 목적은 구원입니다. 날마다 새벽을 깨우며 십자가를 외치는 거룩한 시간을 심는자는 천국을 심는 것입니다.

모든 영혼이 하나님께 속하였습니다. 범죄하는 영혼은 반드시 죽는다 하셨습니다.

축복의 법은 생명의 성령의 법이며 용서하고 회개하며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새벽을 깨우며 용서의 기도와 회개의 기도와 이웃의 구원을 위해 기도 드리며 십자가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는 것 입니다. 축복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8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2:22

우리는 이웃과 가족들을 무조건 용서하며 용납하며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선한 길을 재촉해야 합니다. 이것이 영생을 심는 것이며 영생을 이루는 길입니다.

이 복에서 영원 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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