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21. 8. 2. 06:54

제목 : 저들을 살릴 수만 있다면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요한계시록 2:19, 13-29

저들을 살릴 수만 있다면, 저들이 지옥가는 것만 막을 수만 있다면. 제자들의 마음은 이 생각으로 가득찹니다.

회개의 국어 의미는 뉘우쳐서 고치다입니다. 우리의 믿음에서 무엇을 뉘우치고 고쳐야 할까요?

예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한 것을 회개하셔야 합니다. 즉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것을 뉘우치고 고치는 것입니다.

오직 기도로 회개가 됩니다. 우리 스스로는 회개되지 않습니다. 온전한 회개를 달라고 기도해야 하며 날마다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말씀을 받고 행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제는 진실로 뉘우치고 고치는 것입니다. 다시는 사람들에게 분내지 않는 것, 주님께 모든 것 맡기고 사람들을 비판하지 않는 것, 미워하지 않고 마음으로도 살인하지 않고 음란하지 않고 간음하지 않고 진정으로 어떤 사람일지라도 기도하며 용납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 속에서 세상의 번영의 꿈을 예수그리스도의 꿈으로 바꿔버리는 것이 회개이며 회심이며 거듭남입니다.

거듭나면 예수그리스도 보다 더 중한 것이 없어집니다. 아직도 돈이 보이면 아직 아닙니다. 오로지 기도하기에 힘쓰면 곧 우리의 몸이 성전이 됩니다.

곧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예배자가 됩니다. 우리 모두 이 꿈을 향하여 달려갑시다.

이것이 제자들과 신부들과 성도들의 옳은 행실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의 축복입니다.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른 자가 걸어가는 좁은 길입니다.

오직 회개는 생각과 마음이 예수그리스도께만 있는 상태입니다.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지어다. 하셨습니다. 진짜 사도행전의 교회가 된 사람은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이미 알고 따라가는 사람들입니다.

이미 복을 받아서 진정으로 예수님만 부르며 따라갑니다. 살던지 죽던지 예수 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길을 걸어갑니다.

약 5000년 전에 노아때 대홍수 심판이 있었습니다. 대략 4500년전에는 소돔과 고모라의 불의 심판도 있었습니다.

북이스라엘은 약 2700년 전에 앗시리아에 망해서 지금은 이슬람을 믿는 비참한 자들로 변했습니다.

유대인들도 바벨론에 망해서 포로생활을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게하고 1900년 동안이나 나라없이 전 세계로 유리하였습니다.

유대인의 대 부분은 지금도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도 모르고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예수님의 말씀이 들려와야 제자가 됩니다. 예수님과 벗하는 자만 살아납니다.

오직 예수님이 우리의 전부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반드시 일용한 말씀과 기도를 받아 하루를 사도행전 교회가 되어 살아 갑니다.

반드시 그렇게 축복의 사람으로 변해야 삽니다. 죽어가는 저들을 살릴 수만 있다면 이것이 우리의 기도제목입니다.

사탄은 우리들을 세상에서 잘 되려는 마음 안에 갖혀있게 만듭니다. 사탄이 주는 생각은 세상 성공으로 가득차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을 위한 생각으로 가득차야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오늘도 진정한 교회들은 이웃 구원을 위해 살아갑니다.

저들을 살릴 수만 있다면, 이 기도를 드리는 것을 평생의 소원으로 삼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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