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21. 9. 14. 06:08

제목 : 순종하는 자는 선택을 받습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한복음 10:11.

하나님 말씀의 목적은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할 수있는 길입니다. 이것이 구원의 길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이미 모든 선한 일을 이미 다 하셨습니다. 이제는 우리 차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을 복음 앞으로 부르십니다. 순종하는 자는 선택을 받습니다. 그러나 불순종하는 자는 버림을 당합니다.

지금 가장 우리를 죄악된 길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일 순위가 선택을 받았다는 생각입니다.

선한 일을 할 능력도 없고 그럴 마음도 없는데 나는 선택을 받았음으로 나는 평안하다는 생각이 가장 큰 폐단입니다.

십자가는 만민에게 길이 열려있습니다. 선민주의는 망하는 생각입니다. 이스라엘은 선택을 입었지만 하나님께 불순종했습니다.

하나님은 전 인류를 다 사랑하십니다. 사람은 가치 있다고 여겨지는 것에 매진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것 만이 가치가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참으로 진리중에 진리를 발견한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을 진실로 믿는 자들은 택함을 입었습니다.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굳건하게 서서 말로나 우리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 살후2:13-15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디전2:4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순종으로 나아오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이들만이 선택이 되어집니다.

전심으로 신랑을 날마다 원하시면 됩니다. 오늘도 새벽을 깨워서 주님을 부릅니다. 오직 오시옵소서.

오셔서 오늘도 사랑을 주시고 성령충만을 나타내소서. 우리들은 갈 길을 그저 사도바울처럼만 달려가면 됩니다. 겐그레아의 일꾼인 뵈뵈 자매님도 목숨걸고 로마서를 가지고 로마교회로 달려갔습니다.

기쁨으로 그렇게 사도행전의 교회가 된 것입니다. 목숨 걸고 달려가는 그 마음은 거룩한 성전이며 십자가의 증인입니다.

그리하여 로마교회는 황제의 핍박을 이겨내고 순교하며 끝내는 승리했습니다. 세상이 무서워서 세상에 굴복하는 믿음은 없습니다.

믿음은 절대 세상번영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습니다. 세상탐심과 정욕에 절대 굴복하지 않습니다.

절대 음란하지 않으며 간음하지 않으며 비판 비방하지 않으며 목숨을 구걸하지 않습니다.

신랑께서 이미 신부를 위하여 다 버렸으니 신부들도 믿음의 길을 선택합니다. 우리도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다려갈 길을 다가고 믿음을 지켜야 천국인으로 선택이 되어집니다. 순종의 사람은 선택되어집니다.

성도의 길은 사도 바울처럼 거듭나는 것입니다. 온전한 생명은 온전한 축복입니다.

살아 있는 믿음은 성령충만, 은혜충만, 복음충만합니다. 하늘의 축복으로 충만합니다.

이복을 반드시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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