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21. 9. 28. 06:19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마가복음15:37-39

날마다 사순절이고 부활절입니다. 날마다 이 십자가의 처음사랑을 간직하고 기념해야만 축복의 사람입니다. 잊어버리면 잊혀집니다.

어찌 떡과 포도주만 먹는 것이 성찬식이겠습니까? 어찌 성찬를 번거롭게 여겨서 가끔 하겠습니까? 그들은 처음부터 믿음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아직도 믿음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처음 사랑에 사무친 자들은 매일이라도, 시시각각이라도 그 사랑을 기념합니다.

오직 나의 죄를 사하시고 죽음에서 건지시기 위하여 조롱함과 모진 고통을 이기신 주님을 어찌 단 한시라도 잊겠습니까?

빌라델피아 성도들처럼 오직 작은 능력으로도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주님을 배반하지 않는 삶 만이 주를 기쁘시게 합니다.

옷을 더럽히지 않고 주와 함께 다녀야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됩니다. 죽도록 충성하라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성경은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하십니다. 성경은 순종하라 복종하라로 도배가 되어 있습니다.

순종은 곧 믿음이요 구원입니다. 회개되어 거듭난 인생은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십자가의 사랑을 증거하며 작은 소자를 돌봅니다. 구원이 이뤄집니다.

힘든 시간이 지나 가고 있습니다. 혼자 지고 가는 줄 알았는데 주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모든 것 주님께서 알아서 해주십니다. 전 다만 기도하며 따라만 갑니다. 맡기시면 이루십니다.

거짓된 믿음을 이 땅에서 사라지게 하시옵고 진실된 믿음만이 온 땅에 충만하게 하옵소서.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2:13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디도서 3:10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디후4:7

오직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다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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