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21. 10. 16. 07:21

형제들아 서로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관이로다. 야고보서4:11

인생의 마지막 때에 완전하지 않으면 믿어온 세월이 무익합니다. 지금 주님께 물으십시오. 저의 삶이 기쁘십니까?

오늘도 주의 생명의 길을 넉넉히 걷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와 함께 옷을 더럽히지 않고 흰옷 입고 다니게 하옵소서.

판단자로 살지 않고 말씀을 준행하는 자로 살게 하옵소서! 판단하시는 분은 오직 한 분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거짓교사들, 타락시키는 자들이 이미 너무 많습니다.

양떼가 늑대 떼로 바뀌고 사랑이 미움으로 변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 땅을 고쳐주옵소서. 이 민족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회개의 촛불을 들고 주께 나와서 모두 주와 함께 흰옷을 입고 다니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죽지 않고 살게 하옵소서. 구원의 길을 넉넉히 가게 하옵소서! 달려갈 길을 온전히 달리게 하옵소서.

모두 다 예수그리스도의 날개를 펴고 저 하늘까지 날아오르게 하옵소서! 영존하는 생명이 되게 하옵소서!

내 안에 죄가 있는 데 누구를 판단할 수가 있단 말입니까? 율법을 판단하는 자는 말씀 속에서도 선한 것은 버리고 땅의 복만 취하고 있는 자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 동행함이 없으므로 진리가 없어 미혹을 받아 어둠에 다니는 자입니다. 그들은 아직도 세상 복만을 쫓아갑니다.

아직도 유대교에 머물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진실로 사랑하고 기뻐하면 그럴 수는 없습니다.

아직도 주의 말씀을 따라 준행치 못하면 큰 일입니다. 구원의 생명은 회개로만 옵니다.

그리하면 비로소 십자가가 보이고 주와 연합이 되어 주의 신부로 살아날 수가 있습니다.

날마다 주의 길을 걷는 복된 날만 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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