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21. 10. 27. 07:28

제목 : 이것이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삶입니다.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는지라. 마태복음17:5

십자가의 시대는 마지막 시대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시작이시요 마지막이십니다.

진실로 하나님의 자녀들은 아버지의 뜻을 분별합니다. 분별하는 자녀들은 지킬려고 합니다.

그러나 분별치 못하는 많은 사람들은 남의 아버지를 보듯이 지키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의 집을 청소하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아버지의 말씀을 읽고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데 무슨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언제까지나 십자가의 구경꾼으로 지내시렵니까?

진실로 하나님의 자녀들은 아버지를 위해서만 살아갑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을 들으라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이 명령이 들려오는 자는 아들 딸들이 맞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을 들어야 삽니다. 하나님께서 신약에서 유일하게 직접 우리 사람들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하신 사랑하심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 아래 온전하신 구원이 있습니다.

온전케하신 주님의 뜻대로 살아넘치게만 하옵소서! 모두 하늘의 유업을 받을 자로 온전케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를 참 스승으로 모시고 참 진리 가운데 살아있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제자는 스승을 따라 행하는 자입니다.

세상을 따라 다니면 세상의 제자 아니겠습니까? 언제까지 예수님의 제자라고 하면서 원수된 세상을 따라 사시겠습니까?

예수그리스도로 온전케되는 길은 어떠하든지 예수그리스도의 말을 듣고 행하는 길에 주와 함께 걸어가야 복이 있습니다.

회개의 축복 안에 계십시오. 우리 모두가 진실로 예수그리스도를 믿어야만 합니다.

우리 모두가 회개의 자리로 나와야 합니다. 교회만 다니는 것은 세상입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거듭남의 삶을 사셔야 됩니다.

우리가 교회가 되어야만 합니다. 이것이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삶입니다.

모두 십자가 앞으로 나와 흰 옷을 입고 주와 다니시는 믿음의 복을 넘치도록 풍성하게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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