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시와글

박충권 목사 2009. 6. 20. 13:44
    -혼자 사는 행복 - -남상일 - 잠자리에 일어나 눈을 뜨면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였으면 합니다 잠을 청할때 누군가가 곁에서 있어줄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그대 였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의 시어가 생각납니다 누군가 함께 할 사람 없는 사람의 마음의 행복함 보다는 행복을 나누면 두배가 되는 행복함은 더 아름다울것 같은 행복을 그려 드리고 싶습니다 누군가가 곁에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면 혼자사는 행복 보다는 더 행복 하다고 하는 보고서 이야기 입니다 혼자 사는 이가 사실은 더 편안하고 행복할것 같아도 실상은 더 심한 고민과 아픔을 느껴야 하나 봐요 누군가 곁에 있으면 차라리 귀찮고 시간 낭비 인것 같아도 함께 하는 사람 하나 곁에 있으면 도리어 그것이 행복하다니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오늘 행복한 아름다운 그림자를 만들수 있는 만남의 그림을 그려 보고 싶은 마음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꼭 연인과의 관계가 아니라도 좋찮아요 꼭 팔짱을 끼고 로맨틱한 노래를 불러야만 행복의 이웃은 아니잖아요 도리어 그런 사람이 더 아픔을 주고 더 고뇌에 젖어들게 할수도 있잖아요 차라리 아무 부담없는 친구 이웃 그리고 또 멀리 있으면 어떼요 마음을 열고 마음의 이야기 들어주고 할수 있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행복함의 이웃이며 행복을 지어 낼 든든함이 깃들어 있잖아요 마음 아플때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 슬플때에 슬프다고 말하면 귀를 기울이고 슬픔의 같은 미로에 서서 손잡아 줄 친구 하나 곁에 있어 주는 행복함을 만들고 싶잖아요 답답 할때 전화 하고 문자 해도 되는 사람 긴 시간 그렇게 통화 해도 될 그런 친구 이웃 말입니다 낙엽의 흔들림에서 외로워 눈물이 맺힐때 그때도 하얀 마음의 들판을 함께 걸을수 있는 친구 하나 있다면 행복은 아름다울것 같죠 오늘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면 반갑게 수화기를 들고 아쉬워 할 사람 있나요 오늘저녁 함께 식사라도 함께할 사람 얼른 머리에 생각하면 몇이나 되나요 홀로의 행복은 누군가와 함께하는 행복보단 떨어진다면 오늘 누군가 하나쯤은 함께할 친구 아니면 이웃 하나 곁에 둘 여유를 두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고 아무도 없고 아무도 마주볼 사람 하나 없다 하여도 항상 그대 곁에 다가 오고 싶어 하고 그대를 만나고 싶어하는 한분을 소개 하여 드릴까요 그분은 바로 우리 곁에 오시기 위하여 세상에 찾아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행복 편지에서 행복 하여질 당신을 오늘 사랑 하고 싶습니다 !!!
    -행복동산 오시는길-
출처 : 행복 동산 은혜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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