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목사

박충권 목사 2021. 11. 29. 07:21

제목 :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법대로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디모데후서 2:5

승리자는 이미 예수그리스도의 신부요 제자요 옳은 행실이 있는 예배자입니다.

상황이 어찌하든지 예배하며 늘 죽어가는 이웃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십자가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입니다.

진실로 예수그리스도를 기념하기를 사모하는 자들은 날마다 성찬식을 드립니다.

초대 예루살렘 교회는 날마다 성찬을 드리며 주님을 찬양하며 흩여져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행2:45-47

이겨내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집으로 가서 아들의 옷을 입고 아들의 반지를 끼고 아들의 복음의 신발을 신고 제자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에게서 복음을 받는 데살로니가 인들의 교회는 완전한 복음의 길로 나아갔습니다. 살과 피를 증거하는 길을 걸었습니다.

왜 그렇게 걸었겠습니까? 십자가에서 주를 위해 사는 마음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위해 살지 못함은 그의 나라를 구하지 않고 그의 의를 구하지 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했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의 첫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구하십시오. 오직 십자가의 사랑을 구하십시오. 그리하면 마음이 바뀝니다. 주께서 우리들의 마음에 오신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반드시 일어나야 합니다. 반드시 지옥의 심판은 있습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반드시 있습니다.

보이는 것은 온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그리스도를 따라가야 됩니다.

피할 길로 나아가야 살 길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찾는 자들을 기뻐하시는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오십니다. 주님만 부르면 삽니다. 모든 것이 온전해집니다.

주를 부르십시오. 우리를 부르신 아버지의 뜻은 살아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사는 길, 말씀을 지키는 길로 나아가야 삽니다.

직접 말씀을 받아야 생명이 됩니다. 내가 말씀을 지키기 위해 말씀을 구하면 됩니다.

오직 말씀를 받아 온전히 살기를 바라시는 분들이 복이 있습니다.

우리가 아들 딸인데 어찌 아버지의 음성이 들려오지 않겠습니까? 이 충만한 복으로 영원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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